The Grapvine Times

                   

    오늘안에서 바라본 과거와 미래 - 문인 협회




   Vol-No : 09-06   Author : 안당 강 천성
새해에 희망 평화통일

update 2/10/2017



우리의 소망은 꿈에도 통일이다.
우리 앞에 펼쳐진 이 희망을 목표로 삼아 꼭 이루어야 하고 이 신념을 성취해야 한다. 희망을 가진 우리 대한민국 희망이 꼭 이루어지리라 굳게 믿으며 현재에 모든 어려움을 극복해야 한다.

문인의 한 사람으로 우리의 책무 중에 하나는 글을 통해서 사회적인 문제와 함께 공동선을 조성해 나가는데 기여하는 직능을 가진 사람들이 아닌가 여겨진다.
민족적 대과제를 다룬 쎄미나의 한 가지 주제을 읽고 웅비하는 조국의 장래을 그려보고 옮겨 보고저 한다.

과거 없는 현재는 없고 또한 현재 없는 미래도 없다. 과거을 알고 오늘을 반성해야 내일을 열 수있기 때문이다.
6.25에 대한 원망과 한탄이 아니라 우리 민족에게 새로운 기회라는 해석이다. 민족 통일, 피 흘린 민족의 제단 앞에 바치는 속죄의 꽃은 그분의 무한하신 자비이며 우리 민족을 사랑하시는 그분의 사랑의 섭리라는 우리들의 큰 희망이기도 하다.
반 만년 역사속에 내재 하시는 그분의 은총을 청하며 우리의 역사에 단비을 뿌리는 올 한해가 되길 간절히 기원한다. 통일의 역사적인 이 과제을 슬기롭게 풀어 나가며 우리 모두는 국가의 안전과 번영, 통일의 기치를 높이 들어야 한다.

단군의 한 자손 미움을 용서로 원한을 사랑으로 민족혼을 깨워야 한다. 민족 정신을 세계만방에 펼치며 문화융성 민족의 타오르는 불꽃과 저력,우수성을 세계만방에 보여줘야 한다.
차기 정권의 최고 권력자를 뽑는 대권의 해에 붙여, 일시적인 최고 권력의 고집스런 영광이 아니라 조국통일 대망의 제단 앞에 바치는 마음 우리 민족의 화해와 평화의 메시아로 청사에 영원히 남을 지도자을 선택하고 그가 영광스러운 한민족의 대장정의 초석이 되여줄 것으로 기원한다.

새해를 맞아 무엇보다도 하루 속히 앞당겨져야 할 일 민족의 절대절명의 과제 바로 평화통일이다.
남과 북이 힘을 합쳐 반드시 통일을 이루고 한민족의 기상을 더 높이며 한 민족의 융성을 도모해야 하는 일, 꿈에도 통일이다.

세계속에 한민족의 슬기를 보여주는 한 해가 되였으면 한다.
그리고 통일로 가는 길 우리는 우리의 후손들에게 정말 자랑스런 아버지와 할아버지가 되였노라 한 점의 부끄럼도 갖지 말아야 한다.
남북의 벽이 헐리고 하나되는 그날에 대한 꿈과 희망 새해들어 옮겨보는 희망의 메세지가 방초가 되어 널리 퍼져 나가길 기원하며 두 손모아 기도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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