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NE 과학자 협의회장 이 충시 박사




   Vol-No : 06-60   Author : 이 충시
한국문화 수천년의 비밀을 과학적으로 풀어보다. 10-10 훈민정음의 세계화를 바라보며. (Scientifically Revealing Thosands of Years of Korean Cultural Secrets. X-IV The worldwide development of Hangeul )

newspaper update 12/20/2014



아시아의 동북부에 일만년 전부터 자리잡고 살면서 이루어 놓은 많은 유형 무형의문화재 중에서; 우리민족의 활(弓)#1 & II, 세계속의 자랑스런 천문대(天文臺)#III, 낭만( Romantic/浪漫)의 포석정(鮑石亭)IV, 음향악적인 설계의 봉덕사종(奉德寺種/에밀레종)V. ,거북선(龜船) VI, Fig.1.의 세계최초의 금속활자 VII,광개토 대왕비 Vlll, 석굴암 IXA , 불국사 IX B 그리고 X-1.훈민정음,.2.그 분포 상항 3. 타문자와의 비교 4.비교 고찰. 5. 의문의 고대문자,6.뿌리의 고찰. 7-2, 한자와의 문법 비교. 7-3, 한자의 발전사 ,7-4 American Indian 언어,8.정음의 해례, 9. 정음의 발자취 10.한글의 세계화 및 그 숨겨진 비밀을 세계의 역사속에서 비교하며 풀어 보고자 합니다 독자 여러분께서는 많은 조언을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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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0. 훈민정음의 세계화를 바라보며(訓民正音矣 世界史/The worldwide development of Hangeul)



한 문자(文字)의 세계화란 깊은 뿌리를 내린 민족이나 오랜 문화속에서 발전되어온 문자라 하겠다
*한글은 위의 조건이 아닌, 이른 15세기에 집현전을 거느린 한나라의 임금인 세종대왕에 의해 눈에 보이지 않는 음을 형태화(Gestalt) 하여 가시적으로 쓰여진(Ecri ture) 문자이라 하겠다.
한글의 세계화의 조건으로는 한글이 과학적인 구성이 있어, 이해가 쉽고, 쓰기 쉽고, 외래어의 표현이 원만 해야하고, 기록이 쉬어 전자화의 세대에 맞는 기본요소와 응용 및 연구가 있어야 한다고 사료됩니다. 물론 동일언어사용 민족이나 문화권은 가장큰 영향을 미친다고 보겠습니다.


세계석학(Scholars)들이 인정하는 과학성이 있다면 , 이해가 쉬어야겠고, 쓰기 편리하고 타문자의 표기가 쉬워야 한다는 한글의 숨겨진 비밀을 발굴해 보려고 합니다. Fig.1.은 외국인들이 응모한 한국어 말하기 대회의 2014년 대회의 현장입니다 .





<웃고 넘기기:’엄마가 찬밥을 주니, 아빠가 찬밥이 진짜 맛있다’, ‘엄마의 운전을 본 아버지 ‘그렇게 받아서 차 찌그러 지겠어요’: 다문화 가정 2세의 방송국에서 한국말 시키기 에서>
*한글은 1445 훈민정음 반포후 19세기에 주시경 선생때(1876-1914) 부터이다.



10-10-1. 한글의 과학적인 구성(The Scientific Back Ground of Hangul)



1) 한글은 단음문자(24자) Unit이며 음절 Unit을 나타내는 형태를 기억할 필요가 없고 가시화(可示化) 되어있다. 그러나 직열배열의 단음 문자는 예와 같이 사용할 수 밖에 없다.

(예)”ALPHaBet” 혹은”/al/pha/bet/”




2) 직선상에 자모를 배열하는 Alphabet에는 형태음운론(Morphonolog), 음절구조론(Syllable)적이나 음운론(Phonology)적인 표기방법이 불가능 하나 Fig.2와 같이 한글은 3형태로 묶어 3층구조가 가능하다.
*초성+중성+종성;
(예)” 밤”은: ㅂ:초성, ㅏ:중성, ㅁ:종성


3) 현대(19-20세기)언어학자인 Russia , Nikolai yebichi two는 한글이 이미 15세기에 음운론과 형태음운론을 개척한 학자의 설에도 맞는 한글의 창조에 감탄한 것으로 알려졌다.
*형태음운론의 학자, Nikolai yebichi two (Николай Сергеевич Трубецкой는 (1890 년 -1938) is a Russian linguist.


4) 음의 동적인 변용을 지탱한 ‘ ㅇ’ Zero 자모



예): (밤이)중 :‘이’에서 초성이 zero이다

즉’ㅇ’는 초성의 자음이 없다는 것을 나타내는 자음이다.
현대의 표기귀칙인 형태 음운론적인 <정서법>에 따른다.
종성의 초성화가 일어날 때는 ,동시에 음소의 교체가 일어난다. 또 평음이 농음이나 격음으로 변하는 등 격열한 음의 변화가 있으나, Zero 자모는 이 모든 음의변화를 표기할 수 있는 구조를 가졌다.
*.Ref.:Noma Hideki (2011-2012) ’한글의 탄생’




10-10-2. 한글의 로마자화 규정(Hangul Romanization in the Rule)


한국의 문화 관광부에서 2007년 7월 7일에 발표한(고시 제2000-8호, 단 이문서는 2014년 10월 31일 20:48에 마지막 바뀜 ) 한국어의 로마자 원칙은 아래와 같습니다.
제1항 외래어는 국어의 현용 24자모 만으로 적는다.
제2항 외래어의 1음운은 원칙적으로 1기호로 적는다.
제3항 받침에는 ‘ㄱ, ㄴ, ㄹ, ㅁ, ㅂ, ㅅ, ㅇ’만을 쓴다.
제4항 파열음 표기에는 된소리를 쓰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제5항 이미 굳어진 외래어는 관용을 존중하되, 그 범위와 용례는 따로 정한다.



Korean Romanization
Romanization is the translation of sounds of a foreign language into English letters. Romanization of Korean words allows those who can’t read Korean to phonetically pronounce it. Below are two tables showing the Romanization rules for transliterating from Korean to English:




추가적인 원칙(Additional brief rule)

1) 단어의‘ ㅅ’아이‘ㅣ’ 앞에 올때는‘ shi’로 표기한다.
(예): 다시 (again)은 ‘ dashi’ 로 표기한다.



2) 음절의 혼돈을 피하기 위하여 점( hyphen/a dot)을 사용한다.
(예): 후에 (after) 는 ‘ hu-e’로 표기한다.
c.모음 앞에서’ㄱ, ㄷ, ㅂ’는 ‘ g, d, b’로, 그리고 자음 앞에서는‘K,t,p, 로 표현한다



3) 아래의 Table 6.와 같이, 모음 앞에서 ‘ㄹ’은 ‘r, 로 하고 자음 앞이나 어말에는’ ㅣ(아이),로
단 ‘ㄹㄹ’은 ‘ll’ 2개(아이)로 적는다



4) 다음의 ‘ㄱ, ㄷ, ㅂ, ㅈ’4).다음의 ‘ㄱ, ㄷ, ㅂ, ㅈ’이 ‘ ㅎ ‘과 합하여 거센소리로 소리 나는 경우
(예): 놓다 (노타): no.ta, 혹하다 (호카다): ho.ka.da, 맞히다 (마치다): ma.chi.da

다만, 체언 (명사, 대명사, 수사)에서 ‘ㄱ, ㄷ, ㅂ’ 뒤에 ‘ㅎ’이 따를 때에는 ‘ㅎ’을 밝혀 적는다.
(예) :낙화 (nakhwa), 집현전 (Jiphyeonjeon




5) 주소 쓰기에서 Table.7.과 같이, 도: do , 시: si, 군: gun , 구: gu, 읍 : eup, 면:, myeon, 리: ri , 동: .dong, 가: ga 로 적고, 행정 구역 단위와 거리 이름은 각각 그 앞에는 붙임표 (-)를 넣는다. 붙임표 (-) 앞뒤에서 일어나는 음운 변화는 표기에 반영하지 않는다. ‘시, 군, 읍’의 행정 구역 단위는 생략할 수 있다., 또한 지명은 고유명사 이므로 첫 글자는 대문자로 쓴다.



6) 외래의 표기에는 ‘ㄲ, ㄸ, ㅃ, ㅉ & ㅆ 은 쓰지 않는다
(예) Service는’ 써비스’로 발음되나 ‘서비스 ‘ 로 쓴다



결론 :
훈민정음은 ‘훈민(訓民)’과 ‘정음(正音)’의 정신을 이어 한국어와 한글을 21세기의 국제어와 국제 문자로 발전시키는 일은 불변의 공동 목표일 뿐 아니라. 언어와 문자라는 측면에서 특히, 한글의 가치를 먼저 발견한 이는 선교사들로, 언더우드(Underwood) 와 아펜젤러(Appenzeller) 등은 성경 번역을 완성하니 우리는 주요 종교의 경전을 모두 한글로 풀어 써서 국민을 깨우치는 데에 사용한 전통이 찬란하다고 본다


Unesco는 문맹 퇴치를 인권의 기본이라며 매년 9월 8일을 ‘세계 문해(文解)의 날’로 정해 문맹 퇴치 공로자에게 세종상을 시상한다.
이는 세종이 백성의 억울함을 풀어 주려고 문자를 만든 세계 유일의 왕으로, 한글이 만민평등을 일깨우는 훈민의 문자임을 세계가 인정한 결과다.


한국 문화관광부의 Table.3,4,5의 2000년 7월 7일 및 2014년 10월 31일의 표준화는 소통성에 큰 의의가 있다고 봅니다,
이는 세종이 한자어의 표준음을 적으려고 발음부호를 고안하면서 한글을 창제해 한자 표준음 사전인 ‘동국정운(東國正韻)’ 을 만든 데서 드러난다.


말을 정확히 발음하고 적는 표기법을 정함은 소통과 통합의 기본이며 한글세계화의 열쇠라 하겠다.
우리는 쉬운 말과 바른 어법을 연구개발하여 10대 국제어와 문자로 주목받는 한국어와 한글을 더욱 갈고닦고 연구하여 다음 세대에 잘 물려줘야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내년에는 지면상 못다쓴 ‘한글, 세계화의 연구과제’ 를 추가로 여러분과 함께 고찰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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