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NE 과학자 협의회장 이 충시 박사




   Vol-No : 07-04   Author : 이 충시
한국문화 수천년의 비밀을 과학적으로 풀어보다. 10-11 훈민정음 세계화의미래. (Scientifically Revealing Thosands of Years of Korean Cultural Secrets. X-XI The worldwide development future of Hangeul )

newspaper update 1/23/2015



아시아의 동북부에 일만 년 전부터 자리잡고 살면서 이루어 놓은 많은 유형 무형의문화재 중에서; 우리민족의 활(弓)#1 & II, 세계속의 자랑스런 천문대(天文臺)#III, 낭만( Romantic/浪漫)의 포석정(鮑石亭)IV, 음향악적인 설계의 봉덕사종(奉德寺種/에밀레종)V. ,거북선(龜船) VI, Fig.1.의 세계최초의 금속활자 VII,광개토 대왕비 Vlll, 석굴암 IXA , 불국사 IX B 그리고 X-1.훈민정음,.2.그 분포 상항 3. 타문자와의 비교 4.비교 고찰. 5. 의문의 고대문자,6.뿌리의 고찰. 7-2, 한자와의 문법 비교. 7-3, 한자의 발전사 ,7-4 American Indian 언어,8.정음의 해례, 9. 정음의 발자취 10.한글의 세계화 ,11 한글의 세계화의 미래와 그 숨겨진 비밀을 세계의 역사속에서 비교하며 풀어 보고자 합니다 독자 여러분께서는 많은 조언을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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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1. 훈민정음 세계화의 미래(訓民正音 世界化 未來/ The worldwide development future of Hange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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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의 미래는 한글의 역사에 담겨있고 연속적인 변역의 힘에 달려있다 하겠습니다.
중국과 조선의 황제들이 천 년을 고심하며 언어발음을 통일하여 중앙통치체제를 시도했으나 실패한 시점에 창조된 한민족(韓民族)에 의한 음소문자(音素文字)는 단순한 언어를 넘어 민족의 얼과 혼을 담아 내고 있을 뿐 아니라 여기에 동양의 음양오행의 철학이 깃든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과학적인 문자를 가졌다는 자긍심을 가져왔다.
그러나 지금 우리는 위험한 기로에 서 있어서 뜻있는 분들은 한글의 역사적 혼을 어떻게 되살려낼 것이며 미래에 대쳐해야 할 것인지를 독자 여러분과 함께 연구하고자 합니다. 한글의 세계화의 미래는 많은 요소가 있겠으나 그 핵심 요소는 첫째 문자 해득이 쉬어야 하고 , 둘째 발음이 유연하고 다양해야겠으며, 셋째는 시대의 흐름에 적응함이 우선이 아닐지요. 필자는 한글이 창제 당시인 1446년에 대체로 이 세 가지 요소를 이미 거의 갖춘 과학적인 근거를 관찰하고자 합니다. 지난 10회 때는 국립국어원의 표준화에 의한 한글을 영문으로의 표기를 관찰했고 이장에서는 이미 제정된 영문외래어를 한글로 표기하는 표준법과, 그외의 창제 당시 이후 28자에서 16세기경 무리하게 단순화 과정에서 사라진 4자, 광복 전후까지 쓰이다 삭제된 영어발음표기에 필수적이라고 보는 순경음(循輕音), 그리고 4가지 억양을 나타내던 방점(傍点/Accent) 등을 재정리하고 관찰하고자 합니다.

10-11-1.외래어 영어 표기법(국립국어원의 현 24자의 제정에 따름).



제1항 무성 파열음 ([p], [t], [k])


1. 짧은 모음 다음의 어말 무성 파열음([p], [t], [k])은 받침으로 적는다.
*gap[gæp] 갭
*cat[kæt] 캣
*book[buk] 북

2. 짧은 모음과 유음·비음([l], [r], [m], [n]) 이외의 자음 사이에 오는 무성 파열음([p], [t], [k])은 받침으로 적는다.
*apt[æpt] 앱트
*setback[setbæk] 셋백
*act[ækt]액트

3. 위 경우 이외의 어말과 자음 앞의 [p], [t], [k]는 ‘으’를 붙여 적는다.
*stamp[stæmp] 스탬프
*nest[nest] 네스트
*desk[desk] 데스크

제2항 유성 파열음([b], [d], [ g ])어말과 모든 자음 앞에 오는 유성 파열음은 ‘으’를 붙여 적는다.

*bulb[bʌlb] 벌브
*land[lænd] 랜드
*zigzag[zigzæg] 지그재그

제3항 마찰음([s], [z], [f], [v], [θ], [ð], [ʃ], [ʒ])

1. 어말 또는 자음 앞의 [s], [z], [f], [v], [θ], [ð]는 ‘으’를 붙여 적는다.
*mask[mαːsk] 마스크
*jazz[dʒæz] 재즈
*graph[græf] 그래프
*olive[ɔliv] 올리브
*thrill[θril] 스릴
*bathe[beið] 베이드

2. 어말의 [ʃ]]는 ‘시’로 적고, 자음 앞의 [ʃ]]는 ‘슈’로, 모음 앞의 [ʃ]]는 뒤따르는 모음에 따라 ‘샤’, ‘섀’, ‘셔’, ‘셰’, ‘쇼’, ‘슈’, ‘시’로 적는다.
*flash[flæʃ] 플래시
*shrub[ʃrʌb] 슈러브
*shark[ʃαːk] 샤크
*shank[ʃæŋk] 섕크
*fashion[fæʃən] 패션
*sheriff[ʃerif] 셰리프
*shopping[ʃɔpiŋ] 쇼핑
*shoe[ʃuː] 슈
*shim[ʃim] 심

3. 어말 또는자음 앞의 [ʒ]는 ‘지’로 적고, 모음 앞의 [ʒ]는 ‘ㅈ’으로적는다.
*mirage[mirαːʒ] 미라지
*vision[viʒən] 비전

제4항 파찰음([ts], [dz], [tʃ], [dʒ])


1. 어말 또는 자음 앞의 [ts], [dz]는 ‘츠’, ‘즈’로 적고, [tʃ], [dʒ]는 ‘치’, ‘지’로 적는다.
*Keats[kiːts] 키츠
*odds[ɔdz] 오즈
*switch[switʃ] 스위치
*bridge[bridʒ] 브리지

2. 모음 앞의 [tʃ], [dʒ]는 ‘ㅊ’, ‘ㅈ’으로 적는다.
*chart[tʃαːt] 차트
*virgin[vəːdʒin] 버진

제5항 비음([m], [n], [ŋ])


1. 어말 또는 자음 앞의 비음은 모두 받침으로 적는다.
*lamp[læmp] 램프
*hint[hint] 힌트
*ink[iŋk] 잉크

2. 모음과 모음 사이의 [ŋ]은 앞 음절의 받침 ‘ㆁ’으로 적는다.
*hanging[hæŋiŋ] 행잉
*longing[lɔŋiŋ] 롱잉

제6항 유음([l])


1. 어말 또는 자음 앞의 [l]은 받침으로 적는다.
*hotel[houtel] 호텔
*pulp[pʌlp] 펄프

2. 어중의 [l]이 모음 앞에 오거나, 모음이 따르지 않는 비음([m], [n]) 앞에 올 때에는 ‘ㄹㄹ’로 적는다. 다만, 비음([m], [n]) 뒤의 [l]은 모음 앞에 오더라도 ‘ㄹ’로 적는다.
*slide[slaid] 슬라이드
*film[film] 필름
*Hamlet[hæmlit] 햄릿
*Henley[henli] 헨리

제7항 장모음: 장모음의 장음은 따로 표기하지 않는다.

*team[tiːm] 팀
*route[ruːt] 루트

제8항 중모음(2) ([ai], [au], [ei], [ɔi], [ou], [auə])

중모음은 각 단모음의 음가를 살려서 적되, [ou]는 ‘오’로, [auə]는 ‘아워’로 적는다.
*time[taim] 타임
*house[haus] 하우스
*skate[skeit] 스케이트
*oil[ɔil] 오일
*boat[bout] 보트
*tower[tauə] 타워

제9항 반모음([w], [j])

1. [w]는 뒤따르는 모음에 따라 [wə], [wɔ], [wou]는 ‘워’, [wα]는 ‘와’, [wæ]는 ‘왜’, [we]는 ‘웨’, [wi]는 ‘위’, [wu]는 ‘우’로 적는다
*word[wəːd] 워드
*want[wɔnt] 원트
*woe[wou] 워
*wander[wαndə] 완더
*wag[wæg] 왜그
*west[west] 웨스트
*witch[witʃ] 위치
*wool[wul] 울

2. 자음 뒤에 [w]가 올 때에는 두 음절로 갈라 적되, [gw], [hw], [kw]는 한 음절로 붙여 적는다.
*twist[twist] 트위스트
*penguin[peŋgwin] 펭귄
*whistle[hwisl] 휘슬
*quarter[kwɔːtə] 쿼터

3. 반모음 [j]는 뒤따르는 모음과 합쳐 ‘야’, ‘얘’, ‘여’, ‘예’, ‘요’, ‘유’, ‘이’로 적는다. 다만, [d], [l], [n] 다음에 [jə]가 올 때에는 각각 ‘디어’, ‘리어’, ‘니어’로 적는다.
*yard[jαːd] 야드
*yank[jæŋk] 얭크
*yearn[jəːn] 연
*yellow[jelou] 옐로
*yawn[jɔːn] 욘
*you[juː] 유
*year[jiə] 이어
*Indian[indjən] 인디언
*battalion[bətæljən] 버탤리언
*union[juːnjən] 유니언

제10항 복합어(3)


1. 따로 설 수 있는 말의 합성으로 이루어진 복합어는 그것을 구성하고 있는 말이 단독으로 쓰일 때의 표기대로 적는다.
*cuplike[kʌplaik] 컵라이크
*bookend[bukend] 북엔드
*headlight[hedlait] 헤드라이트

2. 원어에서 띄어 쓴 말은 띄어 쓴 대로 한글 표기를 하되, 붙여 쓸 수도 있다.
*Los Alamos[lɔs æləmous] 로스 앨러모스/로스앨러모스
*top class[tɔpklæs] 톱 클래스/톱클래스



10-11-2 한글 세계화에 절실한 없어진 글자들은(Obsolete Letters)!



‘한글 세계화’를 추진하려면 다양한 소리를 충분히 표기할 수 있어야 하는데 현재로서는 그게 쉽지 않다. 570여년 전에 이미 훈민정음은 꽤꼬리 소리까지 표기할 수 있다고 했는데 그 영향은!. 훈민정음 본래의 28자 및 보조표기를 24자로 무리하게 줄이고. 일제시대의 외래어표기법이 발음을 일본식으로 단순화 했을 것으로 추측되고 한글의 세계화에 절실했습을 미쳐 생각지 못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없어진 것은 16세기 말까지 쓰이던 글자(가)반시옷(ㅿ)을 비롯해 옛이응(ㆁ), 여린히읗(ㆆ), 아래아(ㆍ) 4자다. 또한 부수적으로 (나)방점(傍点/Accent) 및 (다) 순경음(脣輕音) 등이다
가): (ㅿ), (ㆁ), (ㆆ), (ㆍ)
나): (ㆍ). (ㆍㆍ) ,
다): ᄛ, ㅱ, ㅸ, ㅹ
* f는 순경음 피읖(ㆄ)
* v는 순경음 비읍(ㅸ)
* r 는 순경음 리읏(ᄛ)
라): ㆅ, ᅇ

가).
(ㅿ): z (bansiot 반시옷): A rather unusual sound, perhaps IPA [ʝ̃] (a nasalized palatal fricative). Modern Korean words previously spelled with ㅿ substitute ㅅ or ㅇ.

(ㆁ): ŋ (yesieung 옛이응): The original letter for [ŋ]; now conflated with ㅇ ieung. (With some computer fonts such as Arial Unicode MS, yesieung is shown as a flattened version of ieung, but the correct form is with a long peak, longer than what one would see on a serif version of ieung.)

(ㆆ) ʔ (yeorinhieut 여린히읗 “light hieut” or doenieung 된 이응 “strong ieung”): A glottal stop, “lighter than ㅎ and harsher than ㅇ

(ㆍ) (transcribed ə (arae-a 아래아 “lower a”): Presumably pronounced [ʌ], similar to modern ㅓ eo. It is written as a dot, positioned beneath (Korean for “beneath” is arae) the consonant. The arae-a is not entirely obsolete, as it can be found in various brand names.

나) 방점(傍点/Accent) 이라 부르며 예) 나 ㆍ랏 ㆍㆍ말 ㅆ. ㆍ미(나랏 말쌈이)와 같이 영어에서의 액센트와 유사 하나 더 구분된 억양을 가릴 수가 있다.

다) 순경음(脣輕音) 또는 입술가벼운소리는 훈민정음에서 순음 아래 ㅇ을 연서해서 표시한 소리. 즉 ᄛ, ㅱ, ㅸ, ㅹ, ㆄ을 가리킨다. 순경음 중에 실제로 국어표기에 사용된 것은 ㅸ만이었으며, 나머지은 한자음의 표기에만 쓰였다. 훈민정음 초성 체계에는 들지 않았고 후록 부분 연서법에 설명이 있다. ㅸ(가벼운비읍)는 경상도 사투리에 일부 남아있다. 영어발음 표기 때 애를 먹는 f는 순경음 피읖(ㆄ), v는 순경음 비읍(ㅸ), r 는 순경음 리읏(ᄛ)을 활용하면 쉽게 해결할 수 있다. 순경음 비읍은 광복 직후까지 일반인들의 편지와 문서에 많이 쓰였고 경상도 말에는 지금도 남아 있다. 인도네시아 한지역의 찌아찌아족이 한글을 채택하면서 순경음 비읍을 추가 했다고 한다. 된소리를 금지하는 획일적 규제 도 풀어야겠다. 그 삭제결과 돈 끼호테는 돈 키호테가,옐찐은 옐친이 돼고 말았다

라)
(ㆅ) x (ssanghieut 쌍히읗 “double hieut”):* IPA [ɣ̈ʲ] or [ɣ̈].
(ᅇ) (ssang-ieung 쌍이응 “double ieung”): Another letter used in the Chinese rime table.
*IPA: International Phonetic Alphabet(국제표준음성기호)여기의 170여 기호중에 한국민의 가장 확실한 발음 하나가 K 발음이라고 기술하고도 있다.



결론:
한민족(韓民族)에 의한 음소문자(音素文字)는 단순한 언어를 넘어 민족의 얼과 혼을 담아 내고 있을 뿐 아니라, 여기에 동양의 음양오행(陰陽五行)의 철학이 깃든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과학적인 문자를 가졌다는 자긍심을 가져왔다. 그러나 지금 뜻있는 분들은 우리 한글의 앞날이 위험한 기로에 서 있다고 생가하는 것 같습니다, 한글의 역사적 혼을 어떻게 되살려낼 것이며 미래에 대치해야 할 것인지를 독자 여러분과 함께 연구 관찰했다고 봅니다. 한글세계화의 미래는 많은 요소가 있겠으나 그 핵심요소는 첫째 문자 해득이 쉬어야 하고 , 둘째 발음이 유연하고 다양해야겠으며, 셋째는 시대의 흐름에 적응함이 우선이 아닐지요. 필자는 여러국가 기 연구기관의 연구결과에 의한 규율을 존중하여 2회에 연속 현 한글사용법을 독자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 전달하는데 최선을 다했으나, 몇가지 시대의 흐름에 추종해야 할 위기에 있는 점도 관찰했습니다. 예로 15세기, 16세기 그리고 19세기 일제강점기 때의 영향 등으로 삭제된 문자와 부호들이 지금은 복귀 시킬 시기가 아닌가
생각도 해보았습니다. 이유는 세계화를 시도하려면 음성의 소통이 가능해야 하고, 단지문자로만의 한글이 아니고 전세계인이 사용되는 문자로, 국제표준음성어로 (IPA) 의 발음도 가능한 지구촌 공용의 발음표기도 가능케하여, 급발전하는 통신
기기도 한글을 이용해서 전세계인의 전자통역의 핵심 글자로의 연구 등을 가능하게 odi 할 것 같습니다. 이런 분들이 있어 기대가 크나, 좀 마음이 조급한 것은 일본은 전문가 회의 등에서 외래어를 일본화 해서 쓰고 있어 정체성의 뿌리를 지키는데, 반해 한국의 전문책자나 회의 때에, 한글을 찾아 보기 어려울 정도입니다. 최소한의 Abstract만이라도 한글로 표현했으면 하며 이대로 가면 국가에서는 많은 정부기금과 인원을 그리고, 관계기관분들도 최선을다한대 대한 역방향으로 흐르는 것은 아닌지, 아쉬움이 보입니다.
Fig.1.은 다민족과 외국인을 위한 한글 배움의집이고, Fig.2.는 한글로 장식한 쇼의 기발한 생각입니다. 다음달에는 언어문화에서 잊을 번한 경어(존대말), 한글 자판기의 발전상 그리고 남북한의 한글발전상의 상이점을 함께 비교 관찰하고자 합니다.
잊현진 땅에도 새로운 봄이 찾아왔으면 하는 마음 간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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