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NE 과학자 협의회장 이 충시 박사




   Vol-No : 07-19   Author : 이 충시
한국문화 수천년의 비밀을 과학적으로 풀어보다.10-14B 한국어의 존대어법 관찰 (Scientifically Revealing Thosands of Years of Korean Cultural Secrets. X-IVB Survey of the Korean Hononrifics level )

newspaper update 5/8/2015



아시아의 동북부에 일만년 전부터 자리잡고 살면서 이루어 놓은 많은 유형 무형의문화재 중에서; 우리민족의 활(弓)#1 & II, 세계속의 자랑스런 천문대(天文臺)#III, 낭만( Romantic/浪漫)의 포석정(鮑石亭)IV, 음향악적인 설계의 봉덕사종(奉德寺種/에밀레종)V. ,거북선(龜船) VI, Fig.1.의 세계최초의 금속활자 VII,광개토 대왕비 Vlll, 석굴암 IXA , 불국사 IX B 그리고 X-1.훈민정음,.2.그 분포 상항 3. 타문자와의 비교 4.비교 고찰. 5. 의문의 고대문자,6.뿌리의 고찰. 7-2, 한자와의 문법 비교. 7-3, 한자의 발전사 ,7-4 American Indian 언어,8.정음의 해례, 9. 정음의 발자취 10.한글의 세계화 ,11. 한글의 세계화의 미래. 12.남북의 한글의 현실. 13.남북한 한글의 변화, 14. 존대어법A/B 및 그 숨겨진 비밀을 세계의 역사속에서 비교하며 풀어 보고자 합니다 독자 여러분께서는 많은 조언을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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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4. 한국어의 존대어법 관찰-B(敬語法觀察)Survey of the Korean Honorifics B


10-14-3. 존댓말을-대명사에 붙여 존대할 때(Honorific forms of address)



한국어의 대명사 중 자신을 겸손하게 표현하기 위해 쓸때가 있다.
예) ‘저(jeo)’ 또는’ 제가’ , ‘나 (NA, “I”) 또는 저희 (jeohui)가 등, 겸손한 한국인은 일반적으로, 두 번째 사람인 단수 대명사를 사용하지 않도록하고, 자주 나오는 3 인칭 대명사를 피할 수 있습니다. 너 (단수 “귀하/you”)의 경칭 형태는 당신 (dangsin, 문자 그대로), “친구” 또는 “사랑” 하는 이에게 그리고, 그 용어는 같은 몇 가지 특정 사회적 맥락에서 존칭의 형태로에만 사용됩니다. 두 부부 사이, 또는 낯선 사람 사이의 아이러니 한 의미에서. 다른 단어는 일반적으로 치환(置換/Substitution) 가능한 경우가 있습니다
예) 사람의 이름, 친척 용어, 전문 제목, 복수 여러분( yeoreobun), 또는 대신 의미 주기 위해 문맥에 의존형(依存形)의 단어로도 쓰인다.



* 군(Gun)- 군(Gun , 君)은 미혼의 청년에게의 존칭이다(Gun is used moderately on very formal occasions, such as weddings, to a male only)
* 양(Yang / 孃)도 :미혼의 젊은 처녀들에게의 존칭이다(Yang is the female equivalent of ‘군’. Both are used in a similar fashion to Ssi, succeeding either the whole name or the first name in solitude).
* 흔하지 않은 존칭어(Less common forms of address)
* 귀하(Gwiha 貴下)-존댓말로 정중히 그리고 회사에서 많이 쓰인다(Gwiha can be seen commonly in formal letters, often used by a company to a client)
* 각하(Gakha, 閣下)-고위급 상사에 쓰인다(Gakha is used only in extremely formal occasions, usually when addressing Presidents or High Officials or Bishops and Archbishops.)

* 전하(Jeonha , 殿下) –궁중 용어다. (Jeonha was only used when addressing Kings, is only use when Cardinals.)

* 폐하(Pyeha/폐하)-단지 황제에게만 사용한다. (it was used only when addressing Emperors)

* 성하(Seongha/聖下)-천주교 교황에게만 쓰는 칭호다. (it is only used when addressing Popes)

* 나리(Nari) or 나으리(Naeuri)-조선왕조 때 고급관리에게 불려지던 이름이나 대감(daegam) 밑이며 한국 고유의 명칭이다. (Same as his excellency)


10-14-4 외국어의 존댓말(Foreign Language Honorifics)



세계 각국의 존댓말을 많이 사용하는 나라는 주로 동양으로 간주되며 한국, 일본, 중국, 태국, 프랑스 및 독일 등의 나라로 알려져 있으나 , 본문에서는 주로 동양 3국과 우리가 살고 있는 언어인 영어만 비교 관찰 하고자 합니다.

아래의 표에서 보시듯이 대체적으로 , 한국, 일본 및 중국은 존댓말의 단어를 가졌으나 영어는 거의 없다고 볼정도이고, 문장과 수식어로도 구사가 가능한 말의 나라는 한국, 일본 및 영어라고 볼 수 있다. 여기에서 중국어의 특징은 존댓말은 많으나 문장이나 수식어로의 표현은 많이 쓰지 않는다고 볼 수가 있겠다.



A. 한국어는 존댓말과 존대의 동사가 별도로 있다

예) 존댓말(Honorifics) : 아버지 아버님
동사 및 문장(Vernb & Sentence): 아버님이 가셨다

B. 영어는 존댓말이 거의 없는데 반해, 문장이나 수식어로 존데의 뜻을 나타 낼 수 있다

예) 존댓말(Honorifics) : Father Father
동사 및 문장 (Vernb & Sentence) Excuse me May I?

C. 중국어의 존댓말과 반말은 엄하게 구분되고 존댓말의 어희수가 다양해서 많은 연구가 필요 하다

예) 나이를 물을 때 :
你几岁了?(꼬마 아이에게 물을 떄)
你多大了?((친구벌에게 물을 때)
您多大年纪?(어른에게 물을 때)
您 贵庚?(노인분에게 물을 때)

중국어의 존칭어는 몇 개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중국어에도 존칭어가 많습니다. 한국어의 경우 말을 하는 과정에서 존칭어, 반말이 구분되지만, 중국어의 경우는 글자 하나하나 또는 단어에서 구분이 됩니다.

예) 차(茶) 吃茶(차 마셔!) “請用茶(차 드세요!) 라고 이야기 합니다.

친구벌에게는 차마셔이나, 그렇지만, 귀한 분한테는 차 드세요라고 이야기 합니다.
중국에서는 나이를 물을 때 이렇게 구분해서 잘 써야 합니다.



노인한테 쓸 말을 평범한 어른들 한테 사용해도 그리고 초면 인사를 할 때 사용하는.
예) 久仰大名! (존함은 오래전부터 들어 알고 있습니다.!) 이라는 존칭어를 사용합니다.
이처럼, 중국어에도 이러한 엄격한 표현들이 많이 있지만, 실생활에서는 그렇게 많이 표현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우리와 좀 다른 문화의 차이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유교의 종주국은 엄연히 중국인데 우리가 더 따지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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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 일본어의 존댓말은 한국말과 문법적으로나 관습상 아주 유사하다

일본에서는 한 두 살 정도의 나이 차이는 별로 중요시하는 습관이 없습니다. 좀 과장해서 말하면,. 열 살 이상 연상이면, 존경어를 사용하는 것이 당연하겠죠.
그러나 요즘에는 한국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만, 나이를 예상할 수 없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리고 한국과 달리 상대방에게 나이를 묻는 것은 실례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존경어·겸양어의 이외에자신과 상대의 입장이 분명하지 않을 경우에는 정중한 표현을 합니다. 그 때 만약 자신에 대해서 말해야 할 경우가 생기면, 자기를 낮추어 표현하면 실수하지 않습니다. 상대방도 기분 나쁘지 않겠지요.

* 겸양어;
예) 자신의 아버지를 치치(父) 오토상(お父さん) 오야지(おやじ) 파파(パパ) 혹은 토상(父さん)
자신의 아버지를 상대에게 표현할 때는 자기를 낮춘 표현으로 「치치(父)」, 정중한 표현으로 「오토상(お父さん)」, 친밀한 표현으로 「오야지(おやじ)」「파파(パパ)」「토상(父さん)」 정도가 있습니다.

* 존댓말:
예) 상대방의 아버지를: 오치치우에(お父上) 혹은 오토사마(お父様)
상대방의 아버지를 표현할 때는 존경어로 「오치치우에(お父上)」 「오토사마(お父様)」로 부릅니다. 상대방이 어린아이라면, 정중한 말로 「오토상(お父さん)」이라고 합니다. 일본어는 오히려 우리 한국어보다 존칭어가 더 엄격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일본어는 경어에 나이 차이를 크게 영향이 없다. 겸양어가 다소 폭넓게 사용되며, 낫선 손님에게는 깎듯이 경어를 사용한다. 황실의 존칭에는 님을 붙인다.
‘~데스’ 와 ‘~ 고자이마스’ 또한 누구에게 말하냐에 따라 달라진다고 합니다.

E.프랑스어(French): 프랑스어도 동양의 삼국과 같이 존칭어가 있습니다

프랑스어에 경우는 예를 들면
예) How are you? : 사바’ & ‘꼬망딸레부’
How are you에 해당하는 표현이 두 가지가 있습니다.
‘사바?는 잘 아는 사이에게 하는 말이고,
‘꼬망딸레부’는 잘 알지 못하는 사람에게 하는 말입니다.
그러므로 ‘꼬망딸레부’가 존칭어에 해당합니다.
프랑스어는 나이 차이가 나더라도 잘 아는 사이끼리는 존칭어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현재 제가 배웠던 언어로만 종합적으로 말씀드린다면...
한국어, 중국어, 일본어, 프랑스어는 존칭어가 있어, 존칭어가 없는 영어와 다른 점이 있습니다.

G. 북한의 존댓말: 북한국민은 상대방을 부를 때의 존대말로 동지, 또는 선생이라 부르며 김일성 수상님이라고 별도로 칭하게 되어있다


맺는말:
존댓말(敬語/Honorofic)의 잘 선택된 사용은 자기의 교양을 드러낼 뿐 아니라 사교의 한 효과이기도 하다. 한국어의 존댓말은 아주 발달된 체계적이고 엄격한 규칙이 있으나 한국어를 배우는 외국인에게는 어려운 언어중의 하나로, 미군부의 교육에서도 분류된다.

일본은 한국과 문법에서 부터 모든 것이 유사하나 상업국으로 겸양어가 두들어 지고 중국어는 긴 역사의 봉건등급제도(封建 等級 制度/Feudal rating system )의 영향으로 겸손은 전통미덕으로 본다. 그러나 어순이 영어와 같아 서양어의 이해가 유리하다. 한국과는 다행이도 한국어과가, 중국의 100여 대학에 설치됐고 한국에 유학생이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어 쳬계적인 연구가 더 요구 된다고 합니다

석가모니가 제자와 길을 가다 어느 마을에 이르렀는데 건달들이 못된 욕을 합니다. 그런데 석가모니는 그저 미소를 지을 뿐 노하는 기색이 없습니다.
그러자 제자가 묻습니다. “스승님, 그런 욕을 듣고도 웃음이 나오십니까?
“이보게~ 자네가 나에게 금덩어리를 준다고 하세. 그것을 내가 받으면 내 것이 되지만, 안 받으면 누구의 것이 되겠나?”
“원래 임자의 것이 되겠지요.” 살면서 불쾌하고 억울한 일을 당해보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겁니다. 시빗거리도 미소로 화답하는 멋진 당신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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