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NE 과학자 협의회장 이 충시 박사




   Vol-No : 07-32   Author : 이 충시
한국문화 수천년의 비밀을 과학적으로 풀어보다. 10-16-2 한국말 외래어의 관찰 (Scientifically Revealing Thousands of Years of Korean Cultural Secrets X-XVI Survey of the Foreign Origin Korean Language )

newspaper update 8/14/2015





서두
일본어의 뿌리는 한국어!?
이장에서는 지난번 기술하던 일본어의 외래어 연속이나 일본으로 부터의 외래어가 많았던 반면, 일본어의 뿌리가 사실은 한반도에서 전래된 사실로 위안을 드리고자 합니다
언어학계에서 최고로 손꼽히는 영국 옥스퍼드 대학에서는 한글을 세계의 문자 제1순위에 올려놓고 있다. 뿐만 아니라 각국 언어학자들은 한국어를 세계공통어로 쓰면 좋겠다는 토론을 한바도 많다고 한다.
이처럼 한글의 우수성은 세계에 널리 알려져 있다. 우리 민족문화의 우수성을 보여줄 하나의 자료로서, 한글과 일본어 관계를 다루어 보려고 한다. 일본 후쿠오카에서 시미즈 키요시(淸水紀佳, 63세)라는 세계적인 언어학자가 한국계 학자와 더불어 한•일 언어의 연관성을 연구하고 있다.
최근 한국어의 비교언어학에 큰 관심을 불러일으키며 연구한 것은 한국어와 일본어가 비슷하다는 단순한 어휘비교가 아니라, 한반도에서 일본으로 건너간 역사의 경로와 언어가 어떻게 음운변천과정을 체계적으로 밝혀냈다는 데 의의가 있다. 일본어의 고대(古代)의 진로에는 대륙의 한국어가 한반도의 경로를 거처 열도한어의 경로로 거쳐 일본에 정작했다고 본다. 대륙한어는 고조선과 부여를 거쳐 조선대륙에 정착후 다시 열도 한어가 되었다.
또한 4세기경의 역사적인 사실에 입각한 경로는 고구려의 광개토 대왕에 밀린 백제의 오진왕이 반도에서 일본열도로 이주하여 오진왕권을 구축하고 백제와 긴밀한 인적 교류와 언어문화가 활발하게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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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6-2 . 외래어에 대응한 우리 고유어 관찰(韓國 固有語 觀察/Survey of the Korean Origin per the Korean Word of Foreign Origin )



C. 한국어 외래어중 주축을 이루는 외래어( 外來語)인 한자와 일본어
10). 일본어의 외래어
b) 일본식 한자말(지난 회의 연속7/17/2015)

51. 입구(入口, いりぐち) -> 들머리 “들어가는 머리”
52. 입장(立場, たちば) -> 처지, 태도, 조건
53. 잔고(殘高, ざんだか) -> 나머지, 잔액
54. 전향적(前向的, まえむきてき) -> 적극적, 발전적, 진취적
55. 절취선(切取線, きりとり線) -> 자르는 선
56. 조견표(早見表, はやみひよう) -> 보기표, 환산표
57. 지분(持分, もちぶん) -> 몫
58. 차출(差出, さしだし) -> 뽑아냄
59. 천정(天井, てんじよう) -> 천장(天障 : 하늘의 우물이라고 보는
것은 일본인이고, 우리나라는 하늘을 가로막는 것이란 개념을
가지고 있다)
60. 체념(諦念, ていねん) -> 단념, 포기
61. 촌지(寸志, すんし) -> 돈봉투, 조그만 성의(마디 촌(寸),
뜻 지(志)를 쓴좋은 낱말로 얘기하지만 실제론 일본말이다)
62. 추월(追越, おいこし) -> 앞지르기
63. 축제(祝祭, まつり) -> 잔치, 모꼬지, 축전(우리나라에서는
잔치와 제사가 다르지 않을까?)
64. 출산(出産, しゅつさん) -> 해산
65. 할증료(割增料, わりましりょう) -> 웃돈
66. 회람(回覽, かいらん) -> 돌려보기

C) 일본식 외래말(日本式 外來語)

일본식 외래어는 잘못 사용되어온 외래어가 많으므로 이해한 다음 원어(原語)의 뜻을 따라 발음하도록 노력하는 것도 의미가 있다고 봅니다

1. 난닝구(running-shirts) -> 런닝셔츠
2. 다스(dosen) -> 타(打), 묶음, 단
3. 돈까스(豚pork-cutlet) -> 포크커틀릿, 돼지고기튀김
(발음이 너무 어려워 이상하게변형시킨 대표적인 예)
4. 레미콘(ready-mixed-concret) -> 양회반죽
5. 레자(leather) -> 인조가죽
6. 만땅(滿-tank) -> 가득 채움(가득)
7. 맘모스(mammoth) -> 대형, 메머드
8. 메리야스(madias:스페인어) -> 속옷
9. 미싱(sewing machine) -> 재봉틀
10. 백미러(rear-view-mirror) -> 뒷거울
11. 빵꾸(punchure) -> 구멍, 망치다
12. 뼁끼(pek:네델란드어) -> 칠, 페인트
13. 사라다(salad) -> 샐러드
14. 스덴(stainless) -> 녹막이, 스테인리스(“스덴(stain)”만 쓰면
오히려 “얼룩, 오염, 흠”이란 뜻이 되므로 뒤에 ‘리스(less)’를
붙여야만 된다)
15. 엑기스(extract) -> 농축액, 진액
16. 오바(over coat) -> 외투
17. 자꾸(zipper, chuck) -> 지퍼
18. 조끼(jug) -> 저그(큰잔, 주전자, 단지)
19. 츄리닝(training) -> 운동복, 연습복(더구나 training만 쓴다면 단순히 ‘훈련’이란 뜻이다.)
20. 함박스텍(hamburg steak) -> 햄버그 스테이크
21. 후앙(fan) -> 환풍기
22. 닭도리탕((鳥とり); 닭탕이라기도 어색하다

상기와 같이 무심중에 써 왔다면 이제라도 바른말을 찾아서 우리말화 해야 하겠습니다



▲ Fig.2. The Map of Korean Transferred to Far East. By KBS

10-16-3. 일본어중에 뿌리내린 한국말 관찰(Survey of Kopreans Transfer to Japan)


일본에 대륙문화가 유입되는 네 가지 경로를 연구한 모리 고이치(森 浩一) 교수의 분석결과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합성했다. Fig.2.에서와 같이 황금시대의 전래는 북경쪽의 요서백제, 남쪽의 월서백제 그리고 왜국백제의 영향력으로 일본으로 가는 모든 루트는 한반도를 경유했다는 것이다. 『일본 또하나의 한국』 151~155쪽 참조)



*언어의 전래는 농사법의 전파 경로에서.



Fig.3.의 dr. Mark Hudson일본인의 기원을 추적하는 마크 허드슨 박사는 일본어의 원형은 고대 한반도에서 건너온 농경인의 언어라고 확신한다.
마크 허드슨 박사 그는 농사가 퍼져나간 길이 바로 언어의 길이라고 말한다.
(훗카이도대학 북방문화과 강사, 『정체성의 몰락일본열도인의 기원』의 저자, (KBS 스페셜 <위대한 여정 한국어, 제2부〉)
“일본어의 기원은 기본적으로 야요이 문화의 기원과 동일하다고 생각합니다. 새로운 언어라 할 수 있는 신일본어는 야요이인이 가져온 문화와 함께 한반도에서 동시에 도착한 것입니다. 일본어는 바로 그 시기에 한반도에서 도착한 농경집단에서 유래되어 북부, 남부, 오키나와의 순서로 확산되었다고 봅니다.” 일본의 신석기 시대를 조몬시대라 하는데, 이 다음에 이어진 시대가 야요이 시대(BC400~AD300년)이다. 일본에서는 야요이인이야말로 오늘날 일본들의 직접적인 선조이며, 본격적인 고대국가를 형성한 사람들로 공인되어 있다. 인류역사의 변화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사실은 농경문화의 확대였다. 농경의 중심지가 새로운 지역으로 확대되면서 기존에 있던 원시적인 수렵채집단계의 사람들을 대체해갔다. 일본에서도 이와 똑같은 일이 벌어졌다고 그는 생각한다.

*일본의 가다가나 히라가나는 신라에 전례됬나!



▲ Fig.4. Japanse Dongdasa in Whaum Castle with Whaum Buddhist scriptures.


일본의 문자로 알려진, 어떻게 보면 일본이 자신들의 문자가 아님을 알면서도 모른채한 역사왜곡을 통해 히라가나 문자와 가다가나 문자를 자신들의 업적으로 세상에 알리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고바야시 교수는 2012년 8월 14일 Fig.4.에서와 같이 “백제인들이 건축한 일본나라시에 있는 세계최대의 목조사찰인 동대사(東大寺) 도서관이 있는 화엄경(華嚴經)과 주석서인 화엄간정기(華嚴刊定記)등 740-780년 8세기경 제작된 문헌에서 한자옆에 발음이나 해석을 각필로 눌러서 적은 각필가점을 발견했다”고 전하고 이 사실은 일본의 가다가나가 한반도에서 전례됐다는 결정적인 증거라고 발표했다.
한반도의 증거로는 통일신라시대 최대의 불교사찰인 경주 불국사에서 석가탑 해체를 한 결과 신라 1000년 역사를 지나 한 덩이의 묵서지편으로 돌아왔는데요. 이 사료를 통해 일본의 히라가나와 가타가나가 우리 고대국사 신라의 문자임이 증명되었습니다. 한자음 표기부터 설총의 이두표기 그리고 묵서지편에 각필로 기록된, 신라문자 히라가나 문자와 가타가나 문자 심지어 세종대왕님께서 (5000년 전의 고대문자 가림토 문자를 부활시켜 만드셨다는 설이 있습) 훈민정음의 한글에 이르기까지 문명의 생명력이라 불리우는 문자의 가치를 발견하였다 한다
아래의 예로, 아사히, 히타치, 시미즈 같은 말의 어원을 보면, 여러분은 어느 나라 말이라고 느껴지는가? 언어감각이 있는 사람이라면 이것이 일본말이라는 것을 어느 정도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일본에서 아사히를 한자로 朝日, 히타치는 日立, 시미즈는 淸水라고 쓴다는 사실은 잘 몰랐을 것이다. 한국에서는 이 글자들을 조일, 일립, 청수라고 읽지만 일본에서는 아사히, 히타치, 시미즈라고 발음한다.

*한국어와 일본어의 발음 관찰


위의 글을 보면 , 전혀 다를 것 같은 두가지 발음이 실재는 한 가지 말에서 갈라져 나왔다는 사실을 알 수 있고 놀라게 될 것이다. 가령 아사히(asahi)는 아침해, 히타치(hitachi)는 해돋이, 시미즈(simizu)는 샘물이라는 한국말이 일본식 발음으로 변했다고 한다면 믿을 수 있겠는가?




10-16-4. 한국어와 일본어의 어근비교(韓國語 日本語 語根比較)



한반도 한국어 일본열도 일본어
감 (gam-영감, 왕검) 神 (Kam-i)
무리 (mur-i) 群 (mur-i)
많다 (man-) 皆 (min-a)
눈부시다(nun-bus-i-)ma(目)bus-i-i-
감다(머리를) (gam-)髮 (gam-i)
어머니 (omon-i)おも omo
아가 (aga) 赤子(アカ –aga-go)

전하는 바에 의하면 일본에 박영미(43세, 규슈산업대 한국어 강사)라는 교포 언어학자가 있다. 일본 후쿠오카에서 시미즈 키요시(淸水紀佳, 63세)라는 세계적인 언어학자와 더불어 한•일 언어의 연관성을 연구하고 있다고 한다.

이들의 연구가 최근 한국어의 비교언어학에 큰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이들이 연구한 것은 한국어와 일본어가 비슷하다는 단순한 어휘비교가 아니라, 한반도에서 일본으로 건너간 언어가 어떻게 음운변천과정을 거치게 되었는지를 체계적으로 밝혀냈다는 데 의의가 있다



*고구려어와 일본어의 유사성에 대해!



▲ *(KBS 스페셜 <위대한 여정 한국어, 제2부〉)

고려대 국문학과 정광 교수의 말을 들어보자. “주목할 것은 현재까지 발견된 고구려의 수사(數詞) 네 개를 삼국사기 지리지에서 찾아냈습니다. 고구려어로 알려진 이 네 개의 수사가 일본어와 일치합니다. 민족의 언어의 계통을 찾는데 가장 중요한 증거가 수사의 위치인데, 고구려와 일본의 수사가 일치한다고 하는 것은 상당히 의미심장한 겁니다.”


*결론: 한민족의 고대사에서 시작된 대륙언어라 명명(命名)된 고대 한국어가 삼국시대 이전, 북방에 있었던 부여와 고구려어를 거쳐 한반도에 문화의 꽃을 피웠으며 삼국어의 뿌리도 여기에 있었고, 고구려 백제 신라의 언어 차이는 서로 다른 나라로 지낸 700년 동안의 기나긴 시간이 민족언어를 만들어낸 것이다.
오랜 옛날, 한반도에 한민족의 언어가 있었는데, 그 갈래에서 나온 말들이 오랜 세월 동안 조화를 이뤄 지금의 한국어를 이룬 반면에, 일본어에 영향을 주었으나 병인양효이후 일본강점기를 기해 역으로 한반도의 외래어화 중국 다음으로 큰 부분을 차지했다 .따라서 일본어의 뿌리는 한국어였습을 자부하고, 고유의 한국어를 연구하여 발전 시키는데 적은 도움이라도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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