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NE 과학자 협의회장 이 충시 박사




   Vol-No : 07-42   Author : 이 충시
10-18 한글과 한국말의 현실성 관찰 (Scientifically Revealing Thousands of Years of Korean Cultural Secrets X-XVII Survey for the Realistic of the Hangul & Korean Language in Current )

newspaper update 10/23/2015



아시아의 동북부에 일만년 전부터 자리잡고 살면서 이루어 놓은 많은 유형 무형의문화재 중에서; 우리민족의 자랑인 10-1.훈민정음,.2.그 분포 상항 3. 타문자와의 비교 4.비교 고찰. 5. 의문의 고대문자,6.뿌리의 고찰. 7:1-2,한자와의 문법 비교. 7-3, 한자의 발전사 ,7-4 American Indian 언어, 8.정음의 해례, 9. 정음의 발자취 10.한글의 세계화 ,11. 한글의 세계화의 미래. 12.남북의 한글의 현실. 13.남북한 한글의 변화, 14. 존대어법A/B,15.글꼴 및 타자기, 16-2.한국말 외래어 2부,17 한국어와의 유사성,18 한국어의 현실성 관찰 및 그 숨겨진 비밀을 세계의 역사속에서 비교하며 풀어 보고자 합니다 독자 여러분께서는 많은 조언을 주시기 바랍니다


서두
힌구름이 높다 못해 푸르른 먼 산봉우리에는 뭉클한 흰구름이 작별하려는 가을이 못내 아쉬워 흘러가질 못하고 서성대고 있네요!.
2013년에 쓰기 시작한 한글의 관찰을 마무리 하려고 하니 못다 살핀 아쉬움에 몇달을 더 관찰하게 되었습니다. 급변하는 국제위성통신망인 IT(Internet) 그리고 새로운통신 시설로 인한 SNS(Social Network Service)에서 발생하는 새로운말과 여기에서 파생하는 우리말의 오용(誤用)과 한글문법 및 시간에 쫒기는 2세교육의 새로운 구상을 오늘의 지면에서 관찰 하고, 빠트릴번한 한글의 발전에 지대한 공헌과 많은 문헌을 남기신 외국인이 있어 숨겨진 그분의 실적과 그 비밀을 함께 나누기 위해 함께 싣고자 합니다




10-18-1. 급 물살탄 새로이 탄생하는 우리말(新造語/Developing New Words)



Fig.1. 에서와 같이 급변하는 한국어를 바로잡기위한 방송통신심의 위원회의 모임의 한면입니다. 특히 청소년층이 사용하는 새로만들어진말(新造語)은 그원리를 구별 하기가 어렵다. 소리나는데로 적기, 줄임말, 외국어와의 합성어 그리고 단어 첫머리말(初聲語) 을 따서 쓰는 SNS나 카카오톡의 문자사용 습관이 생활용어로 전파되기 일수인 것 같다.
요사이 E-mail이나 서신에서 웃는다는 의미로 쓰이는 ‘ㅎ ㅎ’, ‘ㅋ ㅋ’, 나 ‘ㅊㅋㅊㅋ(축하축하)’, ‘ㄴㄴ’(아니오) & ‘ㅇㅇ’(응응)등의 단어첫글자를 사용하는 경우는 일반통신뿐 아니라 문장에서도 흔히 발견 할수있다
예로 물었을때에 한글쓰기에 ‘ㅇ’ 하거나 대화에서는 ‘이응’하고 감사하다는 말을 ‘ㄱ ㅅ’ 라 쓰고, 대화에서는 ‘기역시옷’ 이라 말을 합니다 그리고 죄송하다의 뜻에는 ‘지읓시옻’으로 쓰기도 합니다
이는 물론 한국어 사용자만이 아니고 IT 및 SNS의 사용사회인 유럽의 영국에서도 우려와 함께 발표한 심한 용어중 하나의 예를들면 ‘WSN’(Want X Now)로 쓰이는 등 셰계의 각지에서 염려의 대상이 되고 있다한다. 참고로 신문지상이 분석한 아래의 자료중에는 극심한 비속어 까지 포함되어 있슴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난7월 ‘국민대통합 위원회’가 그 인지도를 조사한결과 40대 청소년의 부모가 뜻을 알고 있는 답이 41.5%였고, 50대 16.7% & 60세 이상은 2.3%로 외계어와 같으며 이는 방송의 자막의 영향도 지적했다 그러나 새로운 말을 만들어내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로 국어의 근간을 흔들지 않은한 크게 걱정할 사안은 아니나 신조어의 질이 문제다.
욕설, 폄하, 비하 관련자료나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신조어의 사용은 어느적정선에서 고쳐야 할지 염려된다고 보아진다. 물론 외국인들에게는 더욱 배우기에 어려움이 따른다고 한다. 걱정되는 일은 청소년기의 잘못된 언어 사용이 인격형성에 부정적인 영향이 미칠가 우려되며 맟춤법을 몰라 어휘력이 저하되고 좀 긴문장이나 어려운 글은 잘 읽으려 하지 않는 습관이 들가 염려된다.

요사이 방송언어중 극대화를 노린 신조어가 어원( 語原)도 알수없이 쓰이고 있어 바로잡기위한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첫째 정확하고 쉬운표현, 둘째 시청자가 불쾌할수 있는 욕설과 비속어, 저속한 조어나 은어, 그리고 외국어는 사용에 신중을 기할것이며 고운 우리말이 있는데도 외국어를 쓸 때는 마음이 아프다.
편견조작이나 조롱 모독등 차별적 언어를 자제해야 한다는 내용입니다

특히 코메디안의 과열된 풍자나 친근한 사이라서 막말을 하는것도 반성의 소지로 보았다 . 유아프로그람은 언어폭발시기라고 할 만큼 언어발달의 속도와 비중이 큰 기 때문에 나이에 맞는 어휘를 사용 할것이며 TV가 보여주는 모든것이 어린이의 교육장이라는 것을 방송사 제작진 그리고출연진의 바른말 사용의 노력을 기대하고자 합니다.


10-18-2 틀리기 쉬운 한국말(The Similiarity of Korean)

한국말은 상형문자가 아닌 음소문자이기 때문에 유형이 아닌 문장의 흐름의 뜻에 따라 그 단어의 적성이 구별되기 때문에 유사성으로 인해 좀 구분의 난이성이 있다.




10-18-3훈민정음에 없던 마침표와 띠어쓰기 탄생의 비밀(The Secret of Using the Space and Period in Hunminjeongeum)
Fig.2.의 New England New Heaven에서 태어나 Dartmouth College를 졸업후 한국에 감리교신부로 부임하여 1896년 독립신문 창간에 참여하여 서재필 주시경과 함께 발행했으며 세종대왕의 1443년 훈민정음 창제 이후 Fig.3.와 같이 1896년 독립신문에 띠어쓰기와 마침표를 처음으로 사용하였던 획기적인 공로를 세웠으며 그는 대일본에 대항하여 한국의 독립을 위해 많은 공헌을 햇으며 1892년에는 ‘ㅅ,민필지’라는 교과서를 처음미국에서 발행했다
한편 한글학자로써 Korean-English 그리고 English-Korean 사전 편찬도 햇으며 그는 한글의 우수성을 찾아본 첫번째 외국인이며 그는 외국에 한글을 선전 하면서 ‘문자사에서 한글보다 더 간단하게 더 과학적으로 발명된 문자는 없다’고 선전 하였다 . 저서로는 아래와 같으며, 한국여행기,한국역사 1, 2권, 한국의 재음미 1,2,3,4 & 5권, 한국음악의 비결 5권, 한국에서의 일본의 인종차별화 발생 등 다양한 저서를 아래의 목록에서 찾아 볼 수가 있다.


*한국땅에 묻어 다오(Legacy)
As Fig.4. He was reported to have been a close personal friend King Gojong. One of his young middle school students just after the turn of the century was the first President of Korea, Syngman Rhee, who invited him back to Korea in 1948. It was on this trip that Hulbert developed pneumonia and died. Hulbert’s tombstone reads “I would rather be buried in Korea than in Westminster Abbey.” He is interred at Yanghwajin Foreigners’ Cemetery in Seoul.[3] He was the recipient of the
Order of Merit for National Foundation by the Korean Government. He is referred to in Korean as a 독립유공자 (contributor to independence)

맺음말:
한나라를 지킴이 국방이라면, 민족을 이어가는 뿌리는 문자이기에 한글은 우리의 국력입니다.
문자가 없는 민족은 전설로 남지만 문자가 있는 민족은 역사로 남는다. 한민족의 문자는 그민족의 기둥이요 기둥이 한 나라를 만들고 민족과 국가는 역사로 남는다. 그러므로 새로운말의 파생과 오용은 극히 조심할 일이며 상형문자가 아닌 음소문자로써 몇만 몇천자를 외워야하는 상형문자에 비교해서 틀릭 쉬운 몇십개의 단어 정도는 주의해서 사용하면, 말과 문자와 전통문화는 민족의 뿌리요 정체이며 역사로 길이길이 후손에 보존 해야 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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