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NE 과학자 협의회장 이 충시 박사




   Vol-No : 07-46   Author : 이 충시
10-19 한글과 한국말의 지킴이 -1 (Scientifically Revealing Thousands of Years of Korean Cultural Secrets X-XIX. How can Preserve Hangul & Korean Language )

newspaper update 11/20/2015



아시아의 동북부에 일만년 전부터 자리잡고 살면서 이루어 놓은 많은 유형 무형의문화재 중에서; 우리민족의 자랑인 10-1.훈민정음,.2.그 분포 상항 3. 타문자와의 비교 4.비교 고찰. 5. 의문의 고대문자,6.뿌리의 고찰. 7:1—2,한자와의 문법 비교. 7-3, 한자의 발전사 ,7-4 American Indian 언어,8.정음의 해례, 9. 정음의 발자취 10.한글의 세계화 ,11. 한글의 세계화의 미래. 12.남북의 한글의 현실. 13.남북한 한글의 변화, 14. 존대어법A/B,15.글꼴 및 타자기, 16-2.한국말 외래어 2부,17 한국어와의 유사성,18 한국어의 현실성,19 한글과 한국말 지킴이 및 그 숨겨진 비밀을 세계의 역사속에서 비교하며 풀어 보고자 합니다 독자 여러분께서는 많은 조언을 주시기 바랍니다
..........................................


서두
옛 속담에 고래등에 새우등이 터진다는 말이 생각 납니다 . 지난 세기동안 한민족(韓民族)의 문화는 위에서 밀리어서 축소되고, 아래에서 할퀴여 왜곡(歪曲) 되었다. 수천년을 선친들의 굳건한 피와 지혜로 지켜온 한민족의 언어와 문자를 오늘에 어떻게 지킬 것이며 다시 찾아 찬란하게 다시 꽃피울 것인가를 관찰 하고자 합니다.

10-19. 한글과 한국말의 지킴이(How can Preseve Hangul and Korean Language).


지난주 국정교과서의 편찬 질의 답으로 “역사 왜곡이나 미화는 절대 있을 수 없다.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올바른 국가관과 균형 잡힌 역사 인식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헌법정신과 객관적 사실에 입각한 질 높은 교과서를 만들 것이다. 동북공정 및 일본의 역사 왜곡 등에 대응하기 위해 상고사 및 고대사 서술을 강화하고, 일제의 수탈에 항거한 독립운동사에 대해 충실하게 기술할 것이다. 이와 함께 민주화와 산업화를 동시에 달성한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역사를 균형 있게 서술하고, 세계화와 국제화에 대비해 개방적이고 진취적 자세를 키울 수 있는 교과서를 만들어 나갈 것이다.” (뉴시스, 11월3일) 라고했다.
이와 연관된 고대문자를 관찰 하고자 합니다
Fig.1.과 같이 고대문자로 전래 해온 환단고기(桓檀古記)의 가림토문자(加臨多* 文字)를 관찰하고, 동남아 유사 언어의 전래를 살피며, 600년 전에 예측해서 창제하신 한글의 IT상의 핵심 인자로 쓰여질 소자(素子) 를 개발하고 국제적인 표준화를 하여 당당한 한민족의 유산으로 어떻게 지킴이 역을 할 것인가를 함께 연구 하고자 합니다




1.환단고기(桓檀古記)에서의 가림토문자(加臨多 文字) 의 진실과 반론(反論)(Survey of the Galimto Letter in Whandan History Book)



연변의 송호상 교수는 Fig..2와 같이 지하6m에서 발견된 <ㅅ,ㅈ,X, ㅜ등-- >글자를 방사성 연대측정 3,850년 전의 고대문자로 분석됐다고 한다. Fig.3.와 같이 주장하여 연변신문에도 보도됐고, 또 평양의 법수교 옛비(古碑)로 사슴의 발자국을 본뜬 글자라 하여 환단고기(桓단고기)에 신지녹도문자(神誌鹿圖文字) , 일명 신지문자(神誌文字) 또 하나는 가림토문자(加臨*多 文字)라고도 전해지며 다른 하나는 남해의 낭하리 암가화에서 발견된 문자 이외에 만주 성춘령 비문 등이 있다. 대한민국 초대 문교부장관인 안호상 박사도 이 문자들은 가림토 문자일 것으로 지지했던 의문의 문자들이다.
*다(多):중국의 서쪽인 단군조선의 발상지에서는 토(土)라고 읽여진다




1-1. 기록해설: 가림토 문자는 환단고기에 수록됐고 이는 한민족의 유일한 경전(經典)으로 천부경(天符經)이라 부르며 많은 분들의 관심 속에 연구해 왔다. 천부경이란 기록, 신라의 대석학인 최치원에 의해서 신지문자(神誌文字)로 지어진 81자의 책으로 태백산에 쓰러져 딩굴던 옛비석의 고대문자를 한문으로 해석한 내용으로 천부경 원본(단군조선시대 신지녹도문의 천부경 원본풀이)으로 알려져있다. 이 과정에서 고조선시대에 문자가 있다는 것을 알았으며 이글이 가림토 글자이며 한글과 형태가 아주 유사하여 현대의 한글 전래에 의문점을 갖게했다.

1-2. 기록 연구해설; 가림토 문자가 금일의 한글과 같이 모음과 자음이 조합된 표음문자로 생각했다. 연구결과 오늘날의 소리를 표시하는 표음문자(表音文字)가 아닌 상형문자(象形文字)에 가깝다는 것을 발견했다. 전체 38자중 Fig.4.의 A- 11개 글자는 숫자를 표시하는 표음문자이고 , 그 아래의 3글자는 어떤의미의 표의문자(表意文字)였다. 여기서 천부경의 해설 연구에 따르면 새로이 개정된 신지문자가 곧 가림토문자로 천부경에 해설되었다




여기에서 ‘A’는 하(무), 나(1), 둘(2)---로 11개의 숫자로 읽을수 있고, ‘B,C , D’는 숫자에 해당되는 천부경의 해설이다


여기에서 < . >은 영을 의미하며 아무것도 아님(無)를 의미한다
[ X ] 은 전체가 아무것도 없다는 의미이다
[ ] 은 ‘V’ 의 꺼꾸로인 움직인다는 뜻이고 ‘U’은 시작이라는 뜻으로 합쳐져 움직이기 시작한다는 뜻이다
[ ] 은 시간이 영원 하다는 뜻이다
전체의 뜻은 <시간이 없으며 영원하다>란 뜻으로 해석 되어 있었다

1-3.가림토 문자가 일반에게 전해 지지 못한 이유는?
*전승된 절대신의 말로 일반생활의 용어로는 사용 하지 않았을 것으로 추측되고, 오랜세월이 흐름에 그 내용의 뜻은 전래되지 못 하고 숫자를 세는 말로만 전래되었으며, 그 시대 정신적 기반이던 삼신사상(천부사상)의 쇄약해짐을 안타까이 여긴 제3대 단군인 가륵이 백성이 이해하기 쉽게 가림토글자로 제정한 것으로 추측된다. ‘ 가림’이란 말은 갈림에서의 뜻이며 ‘토’라는 말은 토씨로 ‘말씀’이란 뜻으로 본다. 신라시대의 금관장식의 문양은 신지문자와 유사한 것으로 보아 상고사를 BC.7,197년으로 보고, 단군조선 BC.2,240년 47대인 BC.341까지 내려왔던, 고조선시대가 고구려, 신라, 백제의 3국으로 넘어와서도 삼신사상이 배어 있었으나 불교가 들어 왔고, 전쟁으로, 모든서적을 불사른 기록은, 고려 고종때의 몽골침임, 1504년 연산군, 임진왜란, 병자호란 및 1937년 조선말 말살로 수만권의 서적이 소실되어 한민족사료(韓民族史料)는 연결이 어려운 맥락의 하나로 보아진다.

1-4. 가림토 문자가 수록된 환단고기(1911/단기 4,244년) 의 긍정론!:
단군세기편에 나오는 오성취루(五星聚婁) 현상은 천문 프로그램 하나만 돌려도 쉽게 증명할 수 있는데, 오성취루는 다섯 개의 별이 루성 근처에 모였다는 뜻으로 단군세기편에 ‘무진 50년, 기원전 1733년’에 다오성취루(戊辰 五十年 五星聚婁 )’라는 한 줄의 글귀로 표현되어 있는데, 그가 즉석에서 천문 프로그램을 돌려 보인다.
“자, 여기 이렇게 기원전 1733년 7월 저녁 서쪽 하늘에 왼쪽에서부터 오른쪽으로 화성, 수성, 토성, 목성, 금성 순서로 5행성이 나란히 늘어선 것이 보이죠!”라고 개연수가서술 하고있다 .
중요한 건 《환단고기》의 위서(僞書) 여부가 아니라 당시 오성취루를 관측할 수 있는 천문기술이 있었다는 것과 그 기록을 남길 수 있는 관청이 있었다는 게 증명됐다는 겁니다. 이런 현상을 임의로 맞춘다는 것은 확률적으로 불가능한 일이거든요. 이미” 우리 조상들이 오성취루 (오성취루)같은 천문 현상을 기록으로 남길 수 있는 조직과 문화를 보유하고 있었다는 걸 부정할 수는 없다.”고 합니다.

1-5. 환단고기의 저자인 개연수(桂延壽)*는;
환단고기는 지은이 계연수가 1911년 초간을 30권을 통합 발간하여 일제강점기(1909-1945) 동안 숨겼다가 1980년에 공개하라고 이유립에게 유언 하였다. 저자는 중국과 일제깅점기에 왜곡시긴 선사시대에서 고구려까지의 역사 기록을 연결하고 과감히 구전되어온 역사를 유인물로 남기는 대사업을 했다고 보는분들이 많다고 보겠습니다. 이유림은 개천학교 교주이며 환단고기는 그 종교의 경전이다. 계연수는 일제에 항거하여 만주와 한반도를 왕래하며 독립운동을 하다가 죽고 재자 이유립에게 유언을 남기는 것으로 되어있다.
이책에는): 삼성기(三聖記)북 부여기(北夫餘記), 단군조선(檀君朝鮮), 태백일사(太白逸史), 상고시대에서 환국, 배달국, 단군조선, 북부여 그리고 고구려까지의 기록이다

Views: 525   

contact info : leech@thegrapevinetimes.com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세계 1억인 서명 운동

참여하기 : MORE DETAI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