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NE 과학자 협의회장 이 충시 박사




   Vol-No : 08-12   Author : 이 충시
2. 현 우주발사체의 개발과 그 사용된 역사의 관찰 (The Survey of Developing for the Space Launch Vehicle/SLV & The used History)

newspaper update 3/18/2016



서두
전편에서는 한국형 우주선의 달탐사 계획과 진핼사항을 살폈으며, 여기에서는 그와 연개되어 우주발사체를 개발한다는 이유에서 그 용도를 여타목적에 두고 전쟁무기로 쓰여질 것이 확실시되는 급변하는 이웃나라의 실재의 기술적인 이해와 그 뿌리의 역사를 관찰하고자 합니다. 지금 긴장된 동북아의 사태에 등장한 로켓(Rocket) 개발기술 및 우주발사체에 더하여 핵탄두(核彈頭/Nuclear warhead) 까지 등장하여 그동안 땀방울속에서 일궈논 경재대국으로의 대문앞(大門前)에서 이를 방위(防衛) 하기위한 사드(THAAD) 설치와 주위 나라의 큰관심사가 얼켜져 있으므로 이를 이해하기 위한 관찰과 더불어 개발되어 쓰여진 역사를 살피는것이 의미가 있다고 사료되어 이글을 올립니다




2-1. 사드(THAAD: Terminal High Altitude Area Defense)란



사드(THAAD)는 주변 방어체계(防禦體系)가 고고도방어체계(高高度 防禦體系)미사일로, 미국이 추진하고 있는 미사일 방어체계의 핵심요소 중 하나이다. 이러한 사드는 중, 단거리 탄도미사일 로부터 군 병력과 장비, 인구밀집지역, 핵심시설 등을 방어하는데 사용된다(현 한국군과는 무관합니다)
Fig.1.과 같이 사드(THAAD) AN/TPY-2 Rader는 이동식이며 최대 전진배치 거리가 2000km,
유효탐지거리 600km(종말단계 요격용 1,000km미만 ), 전파는 2.4 – 5.5km내의 차량과 항공기 전자장비헤손이 가능하며, 레이다(Radar) 방향전환도 가능하고 크기가 9.2m로 수송기 및 트레일러드에 수송이 가능하나 시간과 많은 비용이 따른다고 합니다(현 한국군과는 무관합니다).

사드(THAAD)는 패트리어트(Patriot)와 함께 탄도미사일의 종말단계(목표로 떨어지는 단계) 에서 2중의 방어체계를 형성하게 된다. 사드가 100㎞ 이상의 고도에서 탄도미사일을 먼저 요격하고, 마지막으로 패트리어트가 10~20㎞ 고도에서 탄도미사일을 다시 한 번 요격하는 것이다. 미국은 종말단계 이전에 미사일이 날아오는 중간 단계에도 SM-3, GBI 등으로 추가적인 탄도미사일 방어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겹겹이 보호되는 다중방어체계를 구축하고 있는 것이다. 이런 다중방어체계는 요격기회가 대폭 늘어나, 대규모 탄도미사일 공격을 효과적으로 방어할 수 있다고 합니다(미육군의 이야기이며, 현 한국군과는 무관합니다)

2014년주한미군사령관은 북한의 핵과 미사일 위협이 증가됨에 따라 주한미군에 사드를 배치할 필요가 있다고 하면서, 우리 정부와 이에 대해 협의를 시작하겠다고 말했다. 하지만 사드에 들어있는 AN/TPY-2 레이더의 탐지거리가, 중국 일부 지역을 감시할 수 있어 중국은 주한미군 사드 배치에 예민하게 반응하고 있다.
또한 사드가 미국이 추진하고 있는 미사일 방어체계의 핵심무기이기 때문에 러시아 역시 주한미군 사드 배치를 우려하고 있는 상황이다.
주한미군의 사드 배치 문제는 동아시아 외교 안보 형세가 갈수록 복잡해지는 상황에서, 우리 정부에게 많은 부담을 주는 사안이 되고 있다
사드의 개발동기는 지난 1987년 소련의 신형 전역(戰域)탄도미사일에 대응하기 위해, 미 육군 전략방어사령부가 기획한 대기권내 탄도미사일 상층방어 개념연구가 시발점이 되었다. 전역탄도미사일이란, 사거리 300km~3,500km정도의 중단거리 탄도 미사일을 의미한다.
하지만 베를린 장벽 붕괴와 함께 소련이 해체되면서 한때 개발에 진전이 어려운 상황을 맞았지만, 1991년 걸프전과 함께 개발에 탄력을 받게 된다(* From:http://bemil.chosun.com)


2-2. 주변국의 신무기(Neighbor Country’s New Developing Weapons:



1).북한(North Korea)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Intercontinental Ballistic Missile)
이미 북한이, Fig.2와 같이 미 대륙 상당 부분을 타격할 수 있는 이동식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개발 노력을 계속하고 있으며 이것이 미국에 대한 최대 위협이 되고 있다고, 미 국방부가 지난 12일 미 의회에 제출한 북한군 전력에 대한 연례 보고서가 지적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지난 2월 13일 보도했다.
이는 곧 북한이 사정거리 5500㎞의 KN-08 미사일을 이미 6기 보유하고 있다며 이동식 ICBM인 KN-08 미사일은 발사대에 장착되는 미사일보다 탐지가 훨씬 더 힘들다고 말했다.
*대책으로, 이 보고서에 의하면 미국이 한국에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 배치를 논의하는 가운데 제출됐다고 한다

*잠수함 발사 미사일 (SLBM: Submarine Launched Ballistic Missiles) : 북한이 개발에 박차를 가하는 등 미사일 전력을 다양화하고 있으며 사이버 전쟁 능력도 강화하는 한편 생화학 무기 사용도 검토 중인 것으로 보인다고 보고서는 덧붙였다.
*제임스 사이링 국방부 미사일방어국장은 미국이 지난 2013년 알래스카 및 캘리포니아주에 배치된 요격 미사일 수를 2017년까지 절반 가까이 증강하기로 결정한 것도 북한의 KN-08 이동식 ICBM에 대한 우려 때문이라고 전해진다.

*북한의 전자파 교란폭탄(電磁波 攪亂爆彈/EMP: Electromagnetic Pulse )
요즘 북한의 미국 등에 대한 군사적 공격 방식으로 “어뢰” 등 폭발을 일으키는 무기로 ..
전자파 교란(GPS Jammer)이나 또는폭탄(Emp) 등으로 알려졌으며, 군사 목적으로 만든 미사일, 탱크, 자동차, 헬기, 비행기, 손목시계, 야시경 등등 모두 고장납니다. 가전제품은 다 고장나고요. 잠수함은 물속에 있어서 제외입니다.
EMP폭탄 제조할 수 있는 나라가 중국, 미국 ,소련 등 세나라 뿐이라고 알려져 있으나 불분명합니다. 핵(核)도 전자교란폭탄(EMP) 역활을 일으킵니다.
핵은 30km내에 있는 모든 전자제품을 작동을 멈추게 한다고 합니다, 또 EMP가 무서운건 지하에 있어도 안전치 않다는 겁니다. 아무리 땅굴을 파고 들어가도 X-선보다 파장이 훨씬 긴 전자교란폭탄(EMP)은 물 빼고는 다 들어가서 회로(廻路)와 퓨즈(Fuse)를 아주 복구 불능하게 끊습니다.
*대책으로, 첨단무기들을 무용지물화 시키는 작전을 쓰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나, 현무-3 한국형 순항미사일(현무-3 한국형 순항 Missile)의 대응방식 및 대응능력이 있으며, 현재 한국형 순항미사일은 관성항법장치(INS)와 GPS, TERCOM, 그리고 글로나스를 동시에 운용에 활용한다고 합니다

2).한국(South Korea)

*현무 탄도 미사일(Hyun Moo Missile)
1999년 4월 10일,일본 항공자위대 레이더에서 이상 궤적이 한반도 남부에서 치솟아 오르는것이 포착되었습니다. 한국 국방부는 이것은 새로 개발한 미사일이며 40km밖에 비행을 못했다고 발표했습니다. 그러나 미국은 이것을 연료를 다 채우지 못했다고 판단했으며 실제 사거리는 한미미사일사거리지침을 위반한 300km의 탄도미사일이라고 판단했습니다.

당황한 미국은 미사일 사거리제한을 300km로 늘리고 한국의 탄도미사일 개발 연구의 투명성을 보장하는 대신 MCTR가입을 권유했고 한국 정부는 미사일 기술 이전 제한을 우려했지만 일단 승낙했습니다. 이를 통해서 미국으로부터 에이테킴스 전술 탄도미사일 도입을 할 수 있게 되었죠. 현무2 탄도미사일은 2000년대 중반에 첫 시험비행을 했으며 2012년부터 언론에 공개되었습니다. 러시아의 SS-26 이스칸다르 전술 탄도미사일과 상당히 유사한 외형을 가졌으며 미국의 에이테킴스,이스라엘의 로라의 특징도 지닙니다. 사거리는 a는 300km b는 500km c는 800km입니다. 순항속도 마하7에 낙탄속도 마하10이며 궤도 정점은 50km에 CEP는 25m수준으로 매우 우수한 단거리 탄도미사일이며 확산탄을 탑재해 광범위한 영역을 제압할 수 있습니다
[출처] 한국군의 창,현무 미사일의 역사|작성자 고양이 그리펜



The last stage of development came in April 2012 when South Korean army Major General Shin Won-sik, announced that South Korea was deploying a new cruise missile capable of hitting targets anywhere in North Korea. It is widely considered that General Shin was referring to the Hyunmoo 3C with a range estimated in 1,000-1500 km. This new cruise missile was recently unveiled, named Hyunmoo-3, it is very similar to the American Tomahawk and has an increased range of 1,500 km
The last stage of development came in April 2012 when South Korean army Major General Shin Won-sik, announced that South Korea was deploying a new cruise missile capable of hitting targets anywhere in North Korea. It is widely considered that General Shin was referring to the Hyunmoo 3C with a range estimated in 1,000-1500 km. This new cruise missile was recently unveiled, named Hyunmoo-3, it is very similar to the American Tomahawk and has an increased to 1,500km.


현무3 순항미사일은 Fig.3.와 같이, 역시 2000년대 중반부터 시험비행을 해왔으며 2012년 실물이 언공개 되었습니다. a는 500km, b는 1000km, c는 1500km 입니다.
한미미사일지침에서는 순항미사일은 UAV (Unmanned Areal Vehicle/無人機)로 분류되기에 사거리 제한이 전혀 없고 현무3는 미국의 허락없이도 계속 사거리를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사거리가 매우 긴 특성상 중국이 동북아의 평화를 위협하는 무기라고 발언했으며 일본은 미국에 한국의 장거리 미사일 개발을 규제해달라며 로비를 했다는 의혹도 있습니다. GPS와 INS(Indian Navy Ship unit)를 장착했으며 DSMAC(Digital Scene Matching Area Correlator/디지털 지형 대조방식)을 사용해 CEP는 1~2m수준으로 매우 정밀한 수준입니다. 대한민국 육군의 미사일 사령부,대한민국 해군의 구축함과 잠수함이 사용합니다.
[출처] 한국군의 창,현무 미사일의 역사|작성자 고양이 그리펜

*한국의 현무 탄도미사일의 장래계획(South Korean Hyunmoo Missile Future Plan)
2016년 현재 1700발이 생산됬으며 2020년대에는 총 2000발이 넘게 생산될 예정입니다. 공대지 순항미사일 플랫폼으로도 Fig.4.와 같이 개발 가능한 잠재력이 높은 무기이며 또한 북한을 선제 타격하는 킬체인의 핵심 수단중 하나입니다. 그리고 주변국에대한 전쟁억제력 및 출혈강요전략의 중요한 한축으로 변모하고 있습니다
[출처] 한국군의 창,현무 미사일의 역사|작성자 고양이 그리펜




결론: 한국의 인공위성을 한국의 로켓으로 쏘아 올릴 수 있는 날은 반드시 와야 한다. 최근 북한이 발사한 광명성 4호는 약 200㎏ 추정의 위성물체를 지구 저궤도에 올렸다고 미국은 인정하고 있다
Table.1.에서와 같이 각국의 미사일 거리가 많이 있으며, 일본의 순국산 로켓 H-2 로켓는 5년 지구 저 궤도에 약 150㎏ 이상의 인공위성을 올릴 수 있는 로켓 파워인 대륙간탄도탄(ICBM)능력을 갖추었다고 볼 수 있으며, 16t의 인공위성을 지구 저궤도에 올릴 수 있으니 로켓 즉 미사일 능력이 어느 정도인지 가늠해 볼 수 있을 것이다. 더욱이 일본은 엡실론이라는 고체연료 로켓으로 지구 저 궤도에 1.2t 이상의 인공위성을 올릴 수 있으니 진정한 의미에서 대륙간탄도탄 강대국이라 할 수 있다.



현무-3 순항미사일 역시 2000년대 중반부터 시험 비행을 해왔으며, 2012년 실물이 언론에 공개 되었습니다, 기종이 A,B & C로 500km, 1,000km & 1,500km입니다. 한미 미사일 지침에서는 순항미사일은 UAV(Unm,anned Arial Vehicle)로 분리되기 때문에 거리의 제한이 없고 현무-3는 미국의 허락없이도 계속 사거리를 증가시킬 수가 있다고 합니다.
다만 현재의 당면한 사드(THAAD)설치는 설치장소만 한국이 제공하기 때문에 국방비와는 무관이고 국민의 안전을 위해 망서릴 이유가 없으나 주위나라인 중국과 소련의 거부감이 크게 작용하고 있어 현명한 정치적 판단을 적시해야 한다고 사료되나 독자분들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또한 고중량(高重量)과 장거리 미사일의 방편인 한국형 인공위성의 개발을 서둘러야 한다고 입을 모으고 있습니다
*지면관계로 못다실은우주발사체의 역사배경을 제3장에 연제후 아리랑 전국탐방에 오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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