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NE 과학자 협의회장 이 충시 박사




   Vol-No : 09-38   Author : 이 충시
타이타닉 묘지의 숨겨진 이야기를 찾아서 NO.2. .(Survey of The Hiden Story of Titanic in the Fairview Lawn Cemetary NO.2.)

newspaper update 9/29/2017



서두 ;
지난주 오랫만에 Nova Scotia,의 유람중Halisfax 공원의 Titanic호, 침몰 희생자의 묘지탐방에서 숨겨진 미담(美談) 과 아쉬운 뒷 이야기를 접하면서 근 3년간 한국의 세월호 구조작업으로 큰 관심사였던 사건중 제1부에 이어 나머지의 조립술, 조립자재, 날씨, 통신시설, 안전장치 및 항해술을 비교 하면서 이글을 쓰고자 합니다

영국의 Southampton항을 출발하여 미국의 뉴욕으로 향하던, Titanic호 침몰사건의, 넘치는 미담을 접하고
한국의 세월호를 비교하고 관찰한 결과 어느해상사고에서도 보기드문 숨은 미담이 많이 있어서, 한에 맻힌 참담한 소식만 듣던 필자는 자랑스런 한국의 미담도, 함께 나누고, 잘못은 자책 할수 있는 기회를 갖고자 합니다. 혹시라도 잘못된 사실을 발견 하시면 조언 주시기를 부탁 드립니다

2-1. 타이타닉호와 세월호의 외형 비교(外形 比較/ Ccomparing the Sewol Ferry Shape and Dim,ention to Titanic)


두 선박의 비교에서 Titanic호는 신축된 105년전의 가장 웅장한 선박중에 하나로 항로도 대양을 항해하는 목적으로 영국의 Southhamton항을 New York을 향해, 1912년 4월 10일 출항하여, 항해중 출항 4일만에 빙산(Ice berg)과 피할수없는 근접충돌로 사고를 4월14일 당하게 되었다.

이선박의 내부시설도 가장 호화롭다는 평을 받는 세계의 갑부들과 3등실에는새로운 세상을 꿈꾸던 꿈에잠긴 이민자들이 항해중이였다.

위 Fig.1.과 같이 세월호는 18년간 일본에서 운행후 한국에서 인수하여 비공식으로 재건조하여 국네의 관광, 정기선 및 화물도 적재했던 다목적으로 항해했으며, 인천항을 떠나 제주도를 향해 항해중 세계에서 4번째의 거센파도의 바다를, 다음절에서 설명될 많은 문제점을 안고 항해중 사고를 당하게 되었다

2-2. 타이타닉호와 세월호의 침몰원인 비교(事故 原因 比較/Ccomparing the Sewol Ferry Sinking to Titanic

두 선박의 사고의 주원인은 부주위란 공통점을 갖었다고 보아도 될련지요
위에서 보면 *별표와 @ 표는 필수지침을 어긴 사항속에서 사고의 원인 인자로 작용했을 확율이 크다고 사료된 표시입니다 숫자와, 보고된 자료를 참고 했으므로 독자분들의 판단이 있으시기 바랍니다.


단 세월호의 침몰에 가장 큰 요인을, 검경 합동본부와 수사당국의 지적및 그 시뮤레이숀(Simulation)에 의거하면
1. 급격한 우회전
2.무리한 몇개층의 개조.
3.적재량의 과적
4.부실 포박
5.수조변경(水操變更)이 지적 되고 있습니다

2-3. Titanic 과 세월호의 숨겨진 미담을 찾아서(美談 探訪/The Hiden Human’s Story between Titanic and Sewol Ferry)



*세월호의 미담:

‘우리는 과연 어느 자리 어느 기회에 한국인답게 행동하자고 외칠 수 있을까? 부끄러운 자화상에 눈물도 사치스럽다고 느껴진다.’라는 어느작가의 안타까워하는 심정을 이해하면서도 필자는 세월호에서의 숨은 미담을 찾아 보려고 합니다.

*박지영 승무원(22세), Fig.3,의 박승무원은 비록 저세상으로 갔으나 자기 목숨대신 수많은 학생과 승객을 구하고 최후의 순간에도 선실의 깨어진 등을 다시 밣히며 마이크를 들고 최후 한사람이라도 구하려고 하였다, 그는 충남의 어느대학을 휴교하고 홀어머님과 동생을 거느리던 그가 자기의 구명조끼를 벗어 주었고 본인은 끝까지 선장없이 안내방송을 하다가 세월호와 생을 같이했다

* 김기운 정현선 두 사람은 결혼을 앞둔 사람으로 구명정을 넘겨주고 최후를 마지 했으며,

*경기도 단원고등학교 14명의 선생님들은 제자들에게 모두 구명정을 벗어주고 한학생이라도 더 구하려던중 생을 포기했고

*다행이 학생들을 도우면서도 빠져나올 수 있었던 교감선생님은 자기만 살아온 양심에 스스로 목숨을 끊은 스승으로써의 미담이며, 정차웅군은 구명조끼를 친구에게 주고 본인은 맨몸으로 파도속에 뛰어들었다가 내내 사라진 이야기, 이외의 구명작업중 지쳐서 쓰러진 사람들의 그 아름다운 마음씨는 한국의 해상안전의 미래가 점쳐진다.

*Titanic호의 미담:
*Titanic호 침몰 구조선인 카파시아(Carpathia)호의 미담으로 로스트린 선장(Captain Lostlin)은 열정적이고 신앙심 깊고 존중받는 분으로 4시간 30분을 시간 단축을 위해 선실의 난방을 전부끄도록 지시하고 속력을 14.5nt에서 17.5 nt로 달려서 영하속의 승객 710명을 도왔던 미담

*그리고 Edward Smith선장은 구명정도 있었으나 3명의 항해사들과 함께 배에 남았다.
최후 까지 선실에서 생을 포기한 이야기, 이배의 설계자 Thomas Endrew는 1등실 흡연실에서 그리고
기관장을 비롯해 기관사, 화부 까지 작업중 최후를 맞이했다.

*감리교신자인 William Hatri는 바이올린 연주를 다른 8명과 함께 혼란의 승객을 위로하기 위해침몰 10분전 까지 곡을 연주했는데 그 유력한곡은 ‘찬송가 338장(구364) ‘내 주를 가까이 하려함은/Nearer my God, to thee’였다고 합니다


결론. 이웃집 잔디가 더 푸르다. 남의 떡이 더 커보인다(The grass is greener on the other side of the fence)라는 속담이 생각 납니다. 사고가 없었어야함은 당연한 일이겠으나 신이 아닌 인간은 항상 그러지 못해, 어떤경우에는 한(恨)과 원망(怨望)을 갖게 되는것이 아닐가요. Titanic호의 사고로 유럽에서 해상안전과 세계의 해상규율이 세워졌다면, 세월호의 참사는 한국의 철저한 미래의 해상질서에 초석이 되지 않을가 생각해 보았습니다.

Views: 293   

contact info : leech@thegrapevinetimes.com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세계 1억인 서명 운동

참여하기 : MORE DETAI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