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Grapvine Times

                   

    전 NE 과학자 협의회장 이 충시 박사




   Vol-No : 05-41   Author : 이 충시
11-4, 한민족의 무형유산 아리랑 의 지역별관찰, Mongol 제1편(13) 아리랑의 재발견 (Scientifically Revealing Thousands of Years of Korean Cultural Secrets. The Regional Survey of Arirang in Mongol , XIII-Rediscovering of Arirang)

newspaper update 10/20/2017



서두 ;
한민족(韓民族)의 문화재인 아리랑은 오늘날 한민족을 대표하는 상징적 구전민요(口傳民謠/Oral folk song))이다 , 세계에 알려진 한국의 전통낱말 순위중, 3번째 순위로 조사 되었고, 2012년 12월에 세계무형유산으로 UNESCO에 등록 되었습니다. 아리랑은 한민족 뿐이 아닌 세계인의 가슴 속으로 파고 들고 있습다. 11-1,편에서는 그 유래를 , 2편,시대성 , 3편, 어원적(語源的/Etymological ) 4,지역별(地域別/Regional) 에서, 4-1 정선 아리랑, 4-2 진도 아리랑, 4-3밀양아리랑 그리고 4-4 김산, 4-5.미국분인 헐버트 박사와 아리랑 연계 그리고,4-6 Hague밀사, 4-7미국편, 4-8미국의종편,4-9 러시아1편, 4-10 제 2편, 4-11 제3편,4-12 제4편 그리고 4-13 몽골(蒙古/Mongol) 에서의 아리랑의 재 발견을, 현 한국에서의1. UNESCO 아리랑등재 기념문화 행사와 2. 평창 동계올림픽 Mascot의 아리랑관련 상징을 관찰후에 몽고의 문화 및 어원(語原)과 아리랑 연계를 살펴 보고자 합니다

1. 아리랑의 UNESCO 무형문화재 등재 기념 행사(文化登載 記念行事/The Memorial Celebration of UNESCO Registlation as Intangible Cultur Property) :

지난주, 2017년 10월 13일 부터 15일 까지 서울의 광화문 한복판에서 2013년 처음 개최된 UNESCO에 무형 문화유산 등재의 기념, 제5회째 서울아리랑페스티벌(Feastival)이 Fig.1.과 같이 가졌습니다.
아리랑은 단순한 노래가 아니고, 지금 까지의 한국의 역사속에서 열정의 노래로 기쁠 때나 슬플 때나 하나로 이어준 화합의 상징으로보아 왔습니다. 이번행사도 그런 맥락에서 이어졌기를 바라고 싶습니다.
특히 이번행사는 아리랑의 정신을 되살려서 세계인을 하나로 이어줄 평창동계오림픽의 주제인 <하나된 열정>의 뜻이 깃들어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여기에서 아리랑 주제의 다양한 퍼래이드(Parade)가 치러졌는데 일반시민들이 여러 형태의 놀이와 강강 수월래의 축제행사도 함께 갖었다고 합니다.

2. 평창동계 올림픽(平昌冬季 올림픽/ 2018 PyeongChang Winter Olympic Schedule:

The 2018 PyeongChang Winter Olympics schedule includes the dates for all the Olympic events and printable schedule. The Olympic games start on February 9, 2018 with the opening ceremony and end with the closing ceremony on February 25, 2018
The mascots for the games—Soohorang the white tiger (Olympics) and Bandabi the Asian black bear (Paralympic Games)—were unveiled yet. In selecting a tiger as mascot, the PyeongChang 2018
Organising Committee chose an animal closely associated with Korean mythology and culture. The tiger has been a familiar figure in Korean folk tales as a symbol of trust, strength and protection. In mythology, the white tiger was viewed as a guardian that helped protect the country and its people. The mascot’s colour also evokes its connection to the snow and ice of winter sports. The name itself derives from the Korean words for protection (Sooho) and tiger (ho-rang-i).

2018년 2월9일에서 시작해서 2월 25일 막을 내리는 이번 겨울올림픽 게임은 분단국으로써 많은 어려움을 감수해야하며, 오는 11월 채택될 전망인 ‘올림픽 휴전 결의안’도 올림픽 외교에 있어서 중요한 일정이다. 유엔 총회는 1993년 이래 올림픽을 앞두고 대회 기간 모든 국가들이 휴전할 것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채택해왔다. 정례적 성격의 절차이지만, 지구상 유일한 분단국가인 한국에서 열리는 올림픽인 만큼 외교적 의미가 작지 않다는 평가다.

3. 아리랑에서 온‘랑’의‘ 수호랑’, 마스코트(The Mascots/Emble
이번 올림픽에 사용되는 마스코트는 Fig.2.와 같이, 평창의 2자음을 딴 <평>에서의 <ㅍ>과, <창>에서의 <ㅊ>이며, ‘ㅍ’는 동양전통사상에서 영감을 받는다(Sooho)는 디자인이고, 하늘과 땅과 사람을 조화 하는 뜻으로, 그리고 ‘ㅊ’ 은 눈, 얼음, 동계 스포츠선수를 형상화 한상징이라고 합니다

2가지가 겹쳐서, 하늘과 땅이 마닺닿은곳인 평창의 눈과 얼음에서 세계의 선수들이 함께 어울리는 상징이라고 합니다. 색상은 올림픽의 오륜기색과 한국 전통의 오방색 이라고 합니다.

Motto Passion. Connected.
Korean: 하나된 열정.(Hanadoen Yeoljeong)

‘수호랑’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동물인 호랑이를 상징하며 ‘랑’은 아리랑에서 발취한 것이며 . 또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백호의 뜻도 있다 합니다. 오른쪽의 ‘반다디’는 강원도를 대표하는 반달가슴곰으로 굳은 의지와 용기 가득한 이름이며 한편 평등과 화합을 추구하는 의미도 있다고 합니다.

11-4-13, 아리랑의 지역성 관찰-몽골 제1편(我離娘 地域性 蒙古篇 觀察The Regional Survey of Arirang in Mongol ).
아리랑의 언어학적 고향일 것이라는 설의 몽골(몽고)과는, 13-14세기에 걸쳐서 몽골의 고려에 대한 침략과 지배 이후로부터 1956년 11월에 체결된 경제.문화협력협정 때까지 , 20세기 마지막 시기에 이르기 까지 한국과 몽골은 그 교류가 거의 차단된 상태에서 각기 역사를 전개 시켜왔다. 특히 양국의 현대사에 있어서는, 한국이 일제강점시기를 거쳐 남북 분단 속에서 현대를 살고 있는 동안, 몽골은 신해혁명(1911)을 계기로 청조의 지배에서 벗어난 후 소련의 지원 아래 몽골 인민공화국 시기를 보냈다. 그리고 약 10년 전부터 일기 시작한 사회주의 쇠퇴와 민주화 물결을 타고 마침내 1992년에는 민주주의와 자본주의를 지향하는 몽골국을 성립시켰다. 1956년 이후 양국의 3대 대통령이 서로 교환 방문하였습니다.

13-1. 아리랑의 고향을 찾아-알타이와 몽골(言語 故鄕探究 蒙古/The Language Survey of Altire in Mongol):
아리랑은 오랜세월 동안 한국 정서의 중심에 있었다 하겠습니다. 한국에는 각 지역마다 ‘아리랑’이 있어.,리랑은 한국의 정서(情敍)요 한국의 역사다. 그래서 이 말의 뿌리를 관찰하고자 합니다. 만주어와 관련하여 산(山)의 만주어는 ‘아린(阿隣)’ 또는 ‘아리라’이므로 이 말과 관련이 있을 수도 있다. 이 말은 퉁구스어(아리라)나 터키어(알리, 알린, 알리라)와도 일치한다. <금사(金史)>에는 만주인들이 자신의 본관을 말할 때 모(某) 산(山) 사람이라고 한 것을 보면, ‘아리라’는 고향(故鄕) 또는 본관(本貫)이라는 의미일 수도 있다. 그러면 아리랑은 고향, 즉 마음의 고향(Heimat des Herzens)이라고 할 것이다.
Fig.3.와 같이 2005년 한•러 유라시아 문화포럼에서 “바이칼 주변의 민족들이 ‘아리랑’이나 ‘쓰리랑’이라는 단어를 사용한다.”고 밝혔다. “’아리랑’과 ‘쓰리랑’은 고대 북방 샤머니즘(shamanism)의 장례문화에서 ‘영혼을 맞이하고 이별의 슬픔을 참는다.’는 의미였을 것으로 추정된다.”고 강조했습니다.
• Ref: 연합뉴스 : 2005.08.14

13-1-1 알타이의 전설(傳說/Altire Legend of Culture):
알타이는 영원한 우리 마음의 고향이다. 알타이는 우리에게 너무 가까운 <콩쥐팥쥐>, <우렁각시>,
알타이는 우리에게 너무 가까운 <콩쥐팥쥐>, <우렁각시>, <혹부리영감>, <선녀와 나무꾼>, <심청전> 등, 인근 바이칼호(Baikal)호 전설과 유사한 원고향이 아닌가 하는 학설이 많습니다. 헝가리 평원과 극동지역에서 크게 원을 그리면 그 원은 알타이 산에서 만나게 된다. 알타이와 몽골 초원은 기마민족(騎馬民族)의 어머니 대지이며 한국인들의 문화원형을 간직한 곳이다. 한국인들은 하늘에서 큰 나무를 타고 알타이 산으로 내려온 하늘의 자손이라는 의식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하늘과 우리를 이어주는 큰새, 태양의 새 삼족오(三足烏) 까마귀, 사슴, 나무, 산, 황금을 우리는 신성시하는 것이다.

나아가 동호의 대표 민족인 선비족 선조들의 고향으로 널리 알려진 카셴둥(嘎仙洞 : 알선동) 동굴에 접하여 서쪽에 있는 강 이름이 아리하(阿里河)이기도 하고, 껀허시(根河市 : Gēnhé Shì)에 있는 아룡산(阿龍山)에도 아리령(阿里嶺)이 있어, ‘아리랑’은 이 지역과의 관계도 있을 것으로 추정되기도 한다. 이 두 지역은 모두 현재의 네이멍구자치구(内蒙古自治区) 후룬베이얼시(呼伦贝尔市) 인근에 있는데, 카셴둥은 후룬베이얼 동쪽으로 헤이룽장성에 가까운 어룬춘자치기(鄂伦春自治旗) 아리허진(阿里河镇)의 도시이고 아리령은 동북부, 따싱안령(大兴安岭) 북단 서쪽 비탈에 위치하고 있다. 이 지역은 고구려의 유적지와도 매우 가까운 거리에 있다.

13-1-2.한국인과 몽골인의 유사성(한국 몽고 유사성/Survey of Similarity of Culture):
시베리아 원주민들의 유전자와 한국인의 유전자형을 분석한 결과 70% 가량이 전형적인 몽골로이드의 유전형을 보였다 … 부계(父系)를 알려주는 Y염색체의 경우 시베리아 원주민은 주로 O형, 남아시아 원주민은 CㆍD형인데 한국인은 O형과 CㆍD형이 섞여있다며 한국인은 북방 몽골로이드와 남방 원주민의 피가 섞여 형성된 민족”이라고 주장했다.

* Ref::2005 한•러 유라시아 문화포럼

한국인들의 모습을 보면, 대체로 추운 기후에 적응하기 위해 눈이 작고 상체가 잘 발달해 있는 반면 하체가 짧다. 콧대가 상대적으로 길며, 눈썹이 진하지 않고 입술이 가늘고 콧구멍이 적다(콧구멍이 크면 북만주에서는 폐렴이 걸린다.) 이것이 대체적인 한국인의 모습인데 요즘은 성형수술을 너무 많이 하는 바람에 상황이 많이 달라졌다고 합니다. 문제는 바로 짧은 하체 이른바 ‘숏다리(short leg)’인데, 이것을 각종 언론에서는 마치 부끄럽거나 수치스러운 것처럼 방송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것은 분명히 한국인(알타이人)을 모독하는 것으로 사료되어 한국인(Koreans)의 모습들에 좀 더 구체적으로 관찰해 보기로 하겠습니다.

오랜세월 동안, 한국인들의 체질, 체형, 얼굴 등을 연구해온 분들은 한국인의 특징을 매우 재미있게 묘사하는데 그 가운데 하나가 ‘조선무다리’이다. 즉 한국인들의 짧은 허벅지를 ‘조선무다리’ 로 표현했는데 몽골―만주―한반도―일본에 이르는 지역으로 나타나고 있다. 그리고 이들 지역 사람들의 체질(physical constitution)도 유사 하다고 발표되고 있습니다.

다리가 짧은 것은 춤을 안정적으로 추기에 가장 적당하다. 그래서 김연아 선수가 세계의 피겨여왕으로 등극한 것도 우연이 아니다. 뿐만 아니라 시베리아의 매서운 추위를 견디기 위해 작아진 눈은 원거리를 쉽게 응시할 수 있기 때문에 세계 여성 골프계를 석권하는 요소가 되었다. 양궁(洋弓)은 말할 것도 없다. 한국인이나 몽골인은 활을 잘 쏘는 민족으로 일찌감치 자리매김하였다고 관찰되고 있습니다

* 현재 한국인의 신체 구조는 시베리아라는 특수한 환경에 철저히 적응할 수 있는 구조로 진화한 것이라 한다. ① 눈[目]이 작고, 털[毛]은 적고, ② 콧망울은 작지만, 코의 길이는 상대적으로 길며, ③ 치아는 크고 다리는 짧은데 허벅지 근육은 발달하였고, 두이고(頭耳高)는 세계 최고이며, ④ 미는 힘은 유럽인들의 절반 정도지만 당기는 힘이 강하고, ➄ 시베리아의 눈 속에서 발을 빨리 뺄 수 있도록 발꿈치가 길고, 낮은 온도에서도 잠을 잘 수 있다(그래서 한국인들은 비교적 온도가 낮은 상태에서도 잠을 잘 잔다고 합니;다.) 시베리아라는 특수한 환경에 철저히 적응할 수 있는 것만 중요한 사안이었으므로 한국인의 얼굴은 남녀 차이가 가장 적다.

좀 더 살펴보면, 북방계는 이빨도 큰데 그중에서도 한국인이 세계에서 이빨이 가장 큰 민족이라고 한다. 따라서 턱도 크다. 이것은 농사나 과일 채취가 불가능하니 고기를 언 채로 씹거나 말려 먹느라 이빨이 커졌고 덩달아 턱도 커진 것이라고 한다. 코와 입술이 작은 것은 코가 길면 코끝이 커져 동상(凍傷)에 걸리기 때문이고 입술도 크면 열(熱) 손실이 많기 때문에 북방계는 입술이 작다고 한다. 또 속눈썹 길면 고드름이 달리니 시베리아에서는 살기가 어렵다. 그래서 북방계는 눈썹이 짧고 연하다고 연구 발표되었습니다.

* Ref:연합뉴스 : 2005.08.14

*다음 연재에는 <몽골은 왜 고려를 멸망 시키지 않았나>의 숨겨진 전설 등도 아리랑 전설과 함께 연구 관찰 하고자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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