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복 RN, IBCLC :
국제모유수유 전문 상담가며 간호사

약력 :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간호학과 졸업 ||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보건 간호학전공







Vol-No Title Views
05-27    사슴이 주는 여름날의 공포 772
05-26    젖먹이 아이라도 그아이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어떨까. 560
05-24    살고자하는, 더 잘 살고자 하는 기력thrive to live이 그 엄마와 아기에게 있기를 빌어 본다. 592
05-22    오월은 해맑은 공기, 다시 찾은 끈적한 인연, 기억의 되올림…. 만남의 달이었다. 537
05-20    어머니의 방 Mother’ Room 573
05-17    푸성귀 돋아나는 들판을 지르고, 봄 잎 터지는 산허리 돌고 674
05-15    모유수유전문가들의 연례학회참석 505
05-13    넘치는 모유생산, 내마음에 퍼지는 확신 576
05-11    빵과 장미를 요구하는 아가의 울음소리 ..... 532
05-09    감기/독감이 많이 유행하는 올 겨울에 약국에서 약을 살 때 648
05-08    굉장한 사람이구나….! 579
05-07    눈속에 파묻혔어도 살 수 있었던 모유수유이야기 680
05-06    모유수유의 새로운 모습 628
05-05    아이를 보여주러 온 마음이 더욱 고마웠다. 442
05-04    내가 받았던 위로처럼 위로가 되기를... 1479
05-03    ‘개콘’은 모르겠다 595
05-02    모유수유를 전적으로 권하는 이유로.. 688
05-01    My pleasure! 523
50    새해엔 더욱 신나는 일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432
49    12월이면 들리는 노래… 526
48    이제 모유수유는 미국식이라는 말을 해 주고 싶다 586
47    세계가 인정하는 모유수유전문 Consultant 가 되었다. 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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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세계 1억인 서명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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