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Grapvine Times

                   

Health & Science




칫솔에 남아있는 화학물질이 건강을 해롭게 해

newspaper update; 10/27/2017



미국내 처방없이 구입할 수 있는 비누, 젤, 물티슈 등에 항균제인 Triclosan 이 금지된다고 Health News는 전했다.

하지만, 항균제인 Triclosan 은 잇몸 염증, 치석 및 충치를 감소시키기 때문에 세균 제거를 위해 계속 치약에 사용 가능하다고 Massachusetts 대학 환경화학 Baoshan Xing 교수는 밝혔다

연구진은 22개의 칫솔와 다양한 치약으로 칫솔질을 시뮬레이션한 결과, 테스트된 칫솔에서 1/3 이상의 Triclosan 축적량이 발견되었다고 말했다. 또한 triclosan-free 치약으로 전환했지만 동일한 칫솔를 사용했을 때, 화학 약품은 2주 동안 지속적으로 칫솔에 남아있었다고 덧붙였다.

이전의 연구에서는 triclosan은 동물과 인간의 호르몬을 파괴할 수 있고, 해양 생물에도 해를 끼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었다.
미식품의약국 (U.S. Food and Drug Administration-FDA)은 해를 끼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Triclosan을 방부제로 사용하지 못하도록했으며 방부제를 사용한 비누가 세균을 더 효과적으로 살균했다는 증거가 없기 때문에 Triclosan을 금지했다. 이 화학 물질은 FDA에 속하지 않는 의류 및 조리기구에 여전히 허용된다.

건강전문가들은 치약을 사용한 후 칫솔은 가능한 깨끗이 세척할 것을 권하고 있다.

이 연구 결과는 10월 25일자 Journal Environmental Science & Technology 온라인에 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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