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Grapvine Times

                   

Health & Science




남성의 경우

newspaper update; 11/3/2017



연구진들의 연구에서 구불어진 생식기를 가진 남성은 암에 걸릴 위험이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

휴스턴에 위치한 Baylor 대학의 연구진들은 150만명이 넘는 환자데이터를 검토한 결과 “비뚤어진 성기의 경우 고환암이 40%, 흑색종이 29%, 위암 40% 등 위험이 높았다” 며, 유전자가 종양 발병과 관련될 수 있다고 제안했다.

연구원은 Peyronie ‘s(페이로니병은 발기 중에 음경이 휘거나 굽는 병)로 고통받는 아버지와 아들의 유전 관계를 분석한 결과, “흑색종, 고환 및 전립선암 등 특이한 유형의 유전자에서 아버지와 아들의 돌연변이를 발견했다.’ 며, 그들은 사람들이 비뇨기과적 암에 걸리기 쉬운 것으로 보여지는 일련의 유전자를 공유하고 있음을 발견했다고 Pastuszak 박사는 설명했다.

이 연구 결과는 American Society for Reproductive Medicine(미국 생식의학회) 에 발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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