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Grapvine Times

                   

Health & Science




낮에 발생한 상처가 야간에 발생한 상처보다 빨리 회복

newspaper update; 11/10/2017



연구진들의 연구에서 낮에 발생한 상처가 밤에 생긴 상처보다 빨리 치료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쥐를 이용한 연구에서 쥐의 피부세포 실험 결과 낮에 상처가 밤에 일어나 상처보다 약 2배 빨리 치료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HealthNews는 전했다.

또한 연구진은 화상을 입은 117명의 환자들을 대상으로 상처회복을 분석한 결과 야간에 발생한 상처는 60% 더 오래 치료가 필요했다고 설명했다.
연구자들은 “체내 시계는 일주기 리듬이라고도 하며 피부 세포의 상처 치료를 조절하고 낮에는 치료를 최적화한다.” 며, “체내 시계와 상처 치유의 연관성에 대한 더 많은 연구는 우리가 상처 치료에서 결함을 예방하는 약물을 개발하거나 수술 결과를 향상시키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 연구 결과는 Journal Science Translational Medicine 11월 8일자에 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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