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Grapvine Times

                   

Health & Science




다른사람들과 긍정적인 관계를 유지하는 것은

newspaper update; 11/10/2017



,연구진들의 연구에서 다른사람들과 잘 지내는 노인들은 기억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진은 50-65세 사이의 평균 기억력을 지닌 80세 이상의 노인을(일명 SuperAgers라 불리는)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우정을 유지하고 서로 따듯한 삶을 유지하는 사람들은 뇌가 활발하고 기억력 향상이 높아 두뇌 건강에 도움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이 연구는 긍적인 관계가 기억을 향상 시킨다는 것을 증명하지는 못했다.

SuperAgers는 만족하고, 따뜻하고, 신뢰하며, 다른 사람들과 관계가 좋은, 즉 긍정적인 관계가 있는지를 측정하는 척도로 평균 40점을 얻었다.

연구진은 “친구 혹은 가족과의 만남, 대화, 문제 해결 등은 인지 기능을 향상시키는 활동을 자극해 두뇌 건강과 관련이 있다.” 며, 다른사람들과 긍정적인 관계를 유지하는 것은 건강에 도움이 되는 좋은 처방이라고 말했다.

이 연구는 Journal PLoS ONE 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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