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Grapvine Times

                   

Health & Science




애완견과 함께 생활하는 것은 심장 질환 위험을 낮출 수 있어...

newspaper update; 11/17/2017



연구진들의 연구에서 애완견 소유자들은 오래 살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12년 동안 중년 이상 나이의 스웨덴 사람을 추적한 데이터에서 혼자 살고 개가 없는 사람에 비해 개를 소유하고 있는 사람은 심장병으로 사망할 확률이 11%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스웨덴 Uppsala 대학 연구팀은 “일반적으로 개 소유자의 신체 활동 수준이 높다는 것을 알고 있으며 이는 관찰된 결과에 대한 하나의 설명이 될 수 있다.” 고 말하면서 개 소유자가 심장 질환 위험을 낮추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또한 연구진은 “혼자 사는 것이 심장 질환의 위험을 높인다. 아마도 한마리 개가 그 가정의 중요한 가족 구성원으로 느껴지기 때문일 것” 이라고 덧붙였다.

이 연구결과는 Journal Scientific Reports 에 실렸다.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세계 1억인 서명 운동

참여하기 : MORE DETAI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