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Grapvine Times

                   

Health & Science




어린이 비만 예방을 위해

newspaper update; 11/25/2017



어린이들의 비만 예방을 위해 스마트폰 사용과 TV보기를 하루 90분으로 제한해야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ScienceNews에 따르면, 성장기 어린이들을 대상으로한 연구에서 비만과 형성 기간 동안의 미디어에 대한 장기간 노출과의 강력한 연관성을 유럽 아동 보건 전문가 그룹의 연구진이 발견했다고 전했다.

이번 연구의 유럽 소아과 학회( European Academy of Paediatrics) 회원이며 이 연구의 리더 연구원인 Adamos Hadjipanayis 박사는 “학부모는 어린이 건강을 위해 TV , 컴퓨터 등과 유사한 장치의 사용을 하루 1.5 시간(1.5 hours a day)으로 제한해야한다.” 고 말했다.

또한 “아이들의 침실에는 TV를 두어서는 안되며, 식사 및 학습 시간에는 TV를 꺼야한다.” 고 덧붙였다.

이 연구 결과는 Journal Acta Paediatrica 에 발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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