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Grapvine Times

                   

Health & Science




구강 세정제 사용은 입안의 유익한 박테리아를 죽여

newspaper update; 11/25/2017



Harvard 연구진들의 연구에서 구강 세척 가글액이 입안의 유익한 박테리아를 죽이고 당뇨병을 유발 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가글액에 들어 있는 항균성 액체가 비만과 당뇨병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는 유용한 미생물을 죽일 수 있다고 말했다.
Harvard University 연구진은 하루 2회 구강 세정제를 사용하는 사람들은 3년내에 당뇨병이나 위험한 혈당 스파이크를 일으킬 가능성이 약 55% 높다는 것을 발견했다.

Harvard School of Public Health의 Kaumudi Joshipura 교수는 “구강 청결제의 항균 성분은 특정 구강 박테리아를 목표로 하지 않고 있으며, 이러한 성분들은 광범위한 박테리아에 작용할 수 있다. “ 고 말했다.

이 연구는 40세에서 65세 사이의 과체중 인구 1,206명을 대상으로 하루에 한번 가글액을 사용한 경우 20%의 당뇨병 증가를 보였으며, 하루 2번 가글한 사람들은 30%의 당뇨병 증가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Joshipura 교수는 “입안에 도움이 되는 박테리아가 신체 인슐린 수치를 조절하는 산화 질소를 생성하는데 가글액은 도움이 되는 박테리아를 죽여 당뇨병과 비만의 위험을 높일 수 있다.” 고 말했다.

구강 세정제의 역사는 수천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최초의 상업 제품은 19세기 후반에 개발되었고, 영국 외과 Joseph Lister 의 이름을 따서 Listerine으로 명명되었다. 이것은 원래 수술용 방부제로 사용되었지만 1920년대에는 구취 제거제, 비듬 치료제로 판매되었었다.

오늘날 구강 세척제는 강력한 세균 살균 솔루션을 포함하고 있으며, 이것이 유익한 박테리아를 없애므로 잠재적으로 해로운 박테리아가 번식한다고 연구원은 경고했다.

이 연구는 Journal Nitric Oxide 에 발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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