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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 & Science




스마트 플랜트, 유전자 변형 식물 토양 스파이

newspaper update; 11/25/2017



미국방 고급연구프로젝트 기관 (Defense Advanced Research Projects Agency-DARPA)은 유전자 변형 식물 토양 스파이(spy in the soil) 를 개발하고 있다고 DailyMail 은 최근 보도했다.

이것은 화학 물질, 방사선, 기타 신호 등을 탐지하도록 설계된 식물로- 이 똑똑한 식물은 군대 밖에서도 응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예를 들어 지역에 지뢰가 있는지 없는지를 식별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DARPA에 따르면, 이 새로운 프로그램 식물(Advanced Plant Technologies-APT)은 특정 화학 물질, 병원체, 방사선, 심지어 전자기기 및 핵 신호 등을 탐지하도록 설계하고 인공위성과 같은 기존 하드웨어를 사용하여 이러한 식물을 모니터링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이 프로그램은 병사에게 가해지는 위험을 줄이고 기존 센서와 관련된 비용을 절감한다.

ATP 프로그램은 식물의 게놈을 수정하여 특정한 자극이 있을 때 신중한 반응을 유발하는 특정 유형의 감지를 프로그램 할 수 있으며, 이런 것들이 식물 번식력에는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DARPA는 2017년 12월 12일 Virginia 주 Arlington에서 APT의 Proposers Day를 개최한다.

DARPA는 모든 연방 규정을 준수할뿐만 아니라 기관의 바이오 안전성위원회 (biosafety committees)를 감독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 프로그램이 성공하면, 미 농무부의 동물 및 식물 건강 검역국 (Plant and Health Inspection Service)에서 현장 시험을 실시할 것으로 보인다.
결정적으로 이 프로그램은 기존의 지상, 공기 및 우주 기반 기술 등을 원격으로 식물 보고서를 모니터하며, 프로젝트의 새로운 하드웨어 개발에 자금을 지원하지 않는다. 왜냐햐면, 인공위성 시스템은 이미 식물의 온도를 측정할 수 있으며 다른 시스템은 화학적 구성, 주저, 신체 계획을 측정할 수 있기 때문이다.

즉, DARPA의 새로운 프로그램은 새로운 군사 기술 개발이며, 화학, 병원균, 방사선, 전자기기 신호, 핵 위협 등을 감지하는데 응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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