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Grapvine Times

                   

Health & Science




청소년들의 스마트폰 중독 뇌의 화학적 불균형을 유발

newspaper update; 12/2/2017



과학자들의 연구에서 스마트 폰 중독이 뇌의 화학적 불균형을 유발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HealthNews에 따르면, 고려대학교 신경형방사선과 서형석 교수는 평균 연령 15세의 남성 9명과 여성 10명을 같은 성별의 건강 대조군과 비교했다. 그중 12명은 비디오 게임에 중독된 사람들을 돕기 위해 고안된 비슷한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인지행동 치료를 받았다.

또한 자기 공명 분광기 (MRS)를 사용하여 스마트폰이나 인터넷에 추가되는 것으로 진단된 십대들의 화학적 조성을 조사했다. 그 결과, 스마트폰이나 인터넷에 중독 된 청소년들은 우울증, 불안, 불면증의 심각성, 충동 등을 추적하는 테스트에서 더 높은 점수를 얻는 것으로 나타났다

MRS 절차는 뇌 신호를 억제하거나 감속시키는 신경 전달 물질인 감마 아미노부티르산 (gamma aminobutyric acid-GABA)과 뉴런을보다 전기적으로 흥분시키는 글루타민산 글루타민 (glutamate-glutamine-Glx)의 양을 측정하기 위한 것이다.

“너무 많은 GABA는 졸음과 불안 등의 부작용과 관련이 있다.” 며, “이러한 불균형이 사람의 인지 신경망의 능력 측면에서 기능 상실과 관련이 있다고 생각한다.” 고 서 박사는 말했다.

이 연구 결과는 시카고에서 열리는 북미 방사선 학회(Radiological Society of North America ) 연례 학회에서 발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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