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Grapvine Times

                   

Health & Science




바닐라 추출물, 건선 피부 염증을 예방

newspaper update; 12/2/2017



연구진들의 연구에서 바닐라(Vanilla) 추출물이 건선 피부 염증을 예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우스를 대상으로 한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대만 연구자들은 7일 동안 마우스에게 바닐린(vanillin)을 경구 투여했고, 일부 쥐는 다른 쥐보다 많은 양을 투여 했다.

그 결과, “가장 많은 용량을 투여 받은 쥐는 피부 염증을 가장 많이 줄였다.” 며 이번 연구 결과가 바닐린이 건선 피부 염증에 효과적인 생체 활성 화합물이라는 것을 발견했다고 연구팀은 말했다.

이 연구 결과는 이번 주 Journal of Agricultural and Food Chemistry 에 발표되었다.

건선은 신체의 특정 부위에 붉어지거나 벗겨지거나, 염증, 통증, 가려움증 등을 유발하는 피부병으로, 보통 팔꿈치, 무릎, 두피 같은 곳에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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