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Grapvine Times

                   

Health & Science




미용도구의 확실한 소독 필요

newspaper update; 12/22/2017



도구 세척이 소홀할 경우,
C형 간염과 알레르기 위험에 처하게 될 수 있다고 ...



매니큐어가 C형 간염과 알레르기의 위험에 처하게 될 수 있다는 과학자들의 주장을 DailyMail은 최근 보도했다.

건강 연구팀은 네일 미용을 위해 미용사들이 재사용하는 도구가 확실하고 깨끗하게 세척 및 소독이 제대로 되지 않을 경우, 그로 인한 접촉성 피부염 (습진의 한 형태) 위험에 처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Rutgers School of Public Health 팀은 잠재적이고 치명적인 박테리아, 곰팡이, 바이러스, B형 간염 및 C형 간염 바이러스와 같은 혈액 매개 병원균에 노출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네일 미용에 대한 두가지 연구 중 Journal of Chemical Health & Safety에 실린 첫번째 연구는 New Jersey counties의 헤어와 네일 살롱 고객 90명을 대상으로 실시되었으며, 고객들이 얼마나 자주 방문했고 얼마나 자주 호흡기, 곰팡이 및 피부 증상이 나타났는지에 대하여 조사한 결과 - 1년에 3번 살롱을 방문한 사람들 중에서 가장 흔하게 나타난 증상은 피부염 또는 곰팡이 증상이 보고되었다고 연구팀은 말했다.

두번째 연구는 New Jersey 네일 살롱 기술자 68명을 대상으로 화학적 위험에 대한 심한 증상과 실무 노출 사이의 연관성을 조사했다. 응답자들은 작업 관련 눈, 코, 목 및 피부 증상 등이 보고 되었다.

Derek Shendell 박사는 이 연구는 소규모 연구지만, 이 분야 종사자들과 고객들이 주의해야하는 부분을 보여주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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