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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 & Science




지구, 장기적인 온난화 추세를 계속 이어가고 있어

newspaper update; 1/19/2018



최근 NASA 분석에 따르면, 지구 표면 온도는 1880년 이후 2017년에 두 번째로 가장 높았다고 18일 발표했다.

지구는 장기적인 온난화 추세를 계속 이어가고 2017년 지구 전체의 평균 기온은 2016년 세계 기온에 이어 두 번째라고 NASA 과학자들은 밝혔다.

그러나 별도의 독립적인 분석으로, 국립 해양 대기 관리국 (National Oceanic and Atmospheric Administration -NOAA)의 과학자들은 2017년이 기록상 세 번째로 따뜻한 해 였다고 결론지었다

랭킹에서의 사소한 차이는 장기간에 걸쳐 두 기관의 기록이 강하게 일치하지만, 두 기관이 지구 기온을 분석하는데 사용하는 여러 방법 때문이며, 두 기관 분석 모두 기록적인 5년이 2010년 이후에 일어 났음을 보여주고 있다.

NASA GISS (NASA’s Goddard Institute for Space Studies -GISS )의 Gavin Schmidt 소장은 “전 세계의 어느 곳은 평균 기온보다 낮더라도 지구 행성 전체의 기온은 지난 40년간 우리가 보아온 급속한 온난화 추세를 이어 가고 있다” 고 말했다. 온난화 경향은 북극 지역에서 가장 강하게 나타났으며 2017년에는 계속해서 해빙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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