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Grapvine Times

                   

Health & Science




無 글루텐 식이 요법, 통증을 감소시켜(?)

newspaper update; 3/2/2018



연구진들의 연구에서 gluten-free(글루텐이 없는) 식이요법이 신경통을 예방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DailyMail은 전했다.

Sheffield 대학 연구진들은 이번 연구 결과가 식이 요법의 간단한 변화로 고통스런 증상을 거의 없앨 수 있을 것이라고 제안했다.

연구팀은 글루텐이 없는 식사가 글루텐 신경 병증 환자의 통증 위험을 낮추는데 도움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이번 연구는 유망하다고 말했다
.
2015년 JAMA Neurology에 발표된 자료에는 말초 신경병 증상이 있는 사람의 32%가 글루텐 감수성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질환의 가장 흔한 원인은 당뇨병이지만 신경통을 앓고 있는 환자에게도 민감하게 발생할 수 있다고 한다.

이 연구는 평균 연령 70세의 60여명을 대상으로 데이터를 수집한 결과다.

2010년 Neurology에 발표된 자료에는 15명의 신경 병증 환자가 글루텐을 함유하지 않은 식이 요법을 시작한 후 11명이 자신의 상태를 안정시킬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연구의 無 글루텐 식이 요법이 통증을 감소시키는지 여부를 결정하기 위해서는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하다고 연구진은 덧붙였다.

참고 : gluten(글루텐)은 밀, 보리, 귀리 등에 들어 있는 글루테닌(glutenin)과 글리아딘(gliadin)이 결합하여 만들어지는 성분으로, 물에 용해되어 풀어지지 않는 성질을 갖는 불용성 단백질의 일종이다. gluten(글루텐)은 밀 뿐 아니라 보리, 귀리 등 곡류 및 다양한 식품에 함유된 단백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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