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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 & Science




다가올 우리의 미래는 로봇과 공존할 것으로 보여.

newspaper update; 5/4/2018



인간들의 미래는 로봇과 함께 공존할 것이라는 것은 점점 더 확실해 지고 있다.

1960년대 후반에서 70년초반에 어린시절을 보낸 사람들이 기억하고 있을 ‘마징가 Z’ 혹은 ‘우주소년 아톰’ 혹은 ‘그랜다이져’ 등과 같은 과거의 TV 만화영화들이 4~50년이 지난 현재 실제의 모습으로 우리 곁으로 성큼 다가 왔다.

기계형 물건들이 등장한 먼 과거에서 부터, 우리의 일자리를 차지고 있는 직원형 미래 로봇까지 그 교체의 속도는 점점 더 빨리 다가 오고 있음을 느낀다.

지난해 스위스 은행에 직원형 로봇을 배치해 고객들을 돕고 있다는 기사를 접하기 했었고, 최근 새로운 보고서에 의하면 스위스 은행 7명의 직원(seven employees)을 다섯의 로봇(five robots)으로 교체하여 작업 흐름을 가속화하고 있다고 전하고 있다.

이 새로운 기술의 연구자들은 로봇이 인간 직원과 동일한 작업을 수행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연중 무휴 중단 없이 작업할 수 있기 때문에 효과적이라는 것이다.

대체로 직원로봇의 업무는 Office Excel file을 데이터에 전송하는 작업 또는 인공 지능 로봇의 경우 더 깊이 있는 업무 등을 수행할 수 있어서 회사의 가치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로봇 연구자들과 대형 기업 등은 추측한다.

이 보고서는 사람들이 자리 잡고 있는 여러 일자리에서 수억 명이 일자리를 잃고 위험에 빠질 수도 있지만, 한편에서는 새로운 일자리가 생길 것을 시사하면서 사람들이 새로운 일자리를 찾을 필요가 있음을 강조했다.

일반 로봇에서부터 인공지능 로봇까지 로봇으로 대체될 많은 시스템들은 아마도 우리의 가까운 미래에 가정으로도 성큼 다가 올 것으로 보인다.

(Writing by Jihee Ki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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