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Grapvine Times

                   

Health & Science




선글라스의 신중한 선택은 패션 뿐만 아니라 시력보호와 피부암을 보호

newspaper update; 5/11/2018



사람의 눈꺼풀은 피부가 더 얇아서 강한 태양 자외선에 눈꺼풀 암 혹은 화상을 입을 수 있으므로 전문가들은 선글라스 착용을 권장하고 있다.

하지만, 선글라스가 단지 패션을 위함이 아닌 시력보호에 더 신중한 선택을 기울여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강조했다.

전 세계적으로 피부암 발생이 높아지고 있으며, 눈꺼풀 암 발병률도 높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고 DailyMail은 최근 소개했다.

전문가 조언에 따르면, 특히 여성들의 경우 눈꺼풀에 충분한 suncream 을 바르지 못하므로 적절한 선글라스 선택은 더욱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또한 태양 자외선 (UV) 의 장시간 노출은 눈을 손상시켜 눈의 표면을 햇볕에 타게 할뿐만 아니라 시력을 흐리게 하고 백내장을 가져올 수 있다
눈꺼풀 피부암의 두 번째로 흔한 형태는 편평 세포 암종으로 피부의 바깥 층에 영향을 미친다.

안과 전문의는 ‘선글라스를 착용하는 것은 유행이나 밝은 빛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눈 주위와 피부를 보호하는 것” 을 선택해야 하며, 자외선 차단 기능이 없는 선글라스는 눈의 동공을 넓히고 해를 더 많이 줘서 선글라스를 착용하지 않은 것보다 더 나쁠 수 있다고 충고했다.

유럽의 경우 - 유럽의 안전 표준을 충족한 선글라스에는 CE 마크(CE mark)가 있어야하며 - 이 안전 기준을 충족한 선글라스는 태양 광선을 차단할 수 있으므로 눈 주위에 선크림을 바르지 않아도 되고, 햇빛 노출에 도움이 된다.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세계 1억인 서명 운동

참여하기 : MORE DETAI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