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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센터 풀뿌리 인턴십, 버겐카운티장 면담

newspaper update; 10/6/2017



시민참여센터 (KACE)의 풀뿌리 인턴 학생들은 지난 10월 4일 수요일 제임스 테데스코 버겐카운티 장과 면담을 진행했다.

시민참여센터의 연례 풀뿌리 인턴십에 소속된 버겐카운티의 고등학생 10여명은 이날, 카운티장과의 면담을 통해 한인사회의 현안을 전달하고, 카운티장으로 부터 카운티정부의 역할과 구조, 최신 정책 진행상황과 계획을 논의했다. 구체적으로 카운티 정부내 한국어 구사자 확충, 급변하는 이민정책에 대비 카운티 내 이민커뮤니티 권익 보호 등을 중점으로 토론을 나눴다.

테데스코 버겐카운티장은 특히, 시민참여센터 학생들의 적극적인 유권자 등록활동에 감사를 표하며 “한인사회에서 모두가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계속된 활동을 부탁한다. 지속적인 시민참여교육을 통해 더 많은 한인 선출직과 공공근로자가 나오고, 커뮤니티 전체의 목소리가 더 반영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 날 학생들은 면담에 이어, 카운티 청사와 “위안부 기림비”를 방문 견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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