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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센터, 뉴저지 추석대잔치에서 유권자 등록 캠페인 펼쳐

newspaper update; 10/6/2017



시민참여센터 (KACE)는 지난 9월 30일, 10월 1일 양일간 뉴저지 추석대잔치에 참가해 유권자 등록 캠페인을 전개하였다.

주말동안 시민참여센터는 30여명의 신규 유권자 가 등록했으며, 약 100건의 선거 및 투표 관련 문의를 접수 해결했다. 대다수의 문의는 유권자 주소 변경과 올해 뉴저지 선거 내용 관련으로, 올해 한인 유권자 대상 정보전달이 미비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민참여센터는 다가오는 2017년 본선거를 맞아, 연례 한인 유권자 분석 및 선거 가이드북을 발표할 예정이다. 11월 7일 본선거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뉴욕 주에서는 10월 13일까지, 뉴저지 주에서는 10월 17일 까지 유권자 등록을 마쳐야한다.

유권자 등록확인은 시민참여센터 웹사이트 KACE.org를 방문, 화면 오른쪽 상단의 링크를 통해 가능하다. 유권자 등록 및 각종 투표/선거 관련 문의는 시민참여센터 투표 핫라인 347-766-5223으로 전화로 문의가 가능하다. (한국어, 영어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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