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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해외공관 국정감사

newspaper update; 10/13/2017



" 중국 대사를 제외하고는
모두 임기가 끝나 귀국을
바라보는 대사를 상대로
국감을 해야 한다."



대한민국 국회 외교통일위원회는 국정감사를 위해 다음주 해외공관으로 출발할 예정이다. 또한 14일부터 26일까지는 재외공관의 감사가 이루어진다.

그러나 중국 대사를 제외하고는 모두 임기가 끝나 귀국을 바라보는 대사를 상대로 국감을 해야 한다- “현 정부는 역대 인사 중 공관장 인사가 제일 늦는 상황이다” 라고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바른정당 의원의 지적에 대하여 외교부측은 -능력과 자격에 대한 철저한 검증으로 임명하고 임기 중에도 무능이나 비리가 있으면 언제든지 소환할 수 있도록 법을 마련하겠다고 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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