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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사추세츠 주청사에서 [2017 한국의 날] 행사 펼쳐져

newspaper update; 10/27/2017





뉴잉글랜드 한인 미국 시민협회(회장 이경해) 에서 주최한 ‘KOREA DAY 2017 ‘ (2017 한국의 날) 행사가 매사추세츠 주청사 Great Hall 에서 많은 지역 한인들과 현지인들이 모인 가운데 26일 (목요일) 있었다.

이 행사는 미주사회에 한인들의 위상을 전달 공유하고 한인사회의 가치와 보다 높은 기회를 갖기 위한 행사다.

이날 뉴잉글랜드 한인 미국 시민협회 이경해 회장은 “미국인 누구나 알고 있는 삼성, LG 등은 한국을 대표하는 대명사로 미국은 물론 세계 사회에 커다랗게 자리 잡고 있는 대한민국의 상징이기도 하다.” 는 감격의 인사말을 시작했고, 주 보스톤 총영사관 엄성준 총영사를 대신해 참석한 권성환 부총영사는 “특히 이곳 뉴잉글랜드 지역에서 저명한 많은 한인들이 인연을 하고 있는데 노벨 평화상을 수상한 전 김대중 대통령, 유엔사무총장을 지낸 반기문 총장, 그리고 그 외에도 많은 한인들이 매사추세츠를 거쳐 갔다. 특별한 인연이 있다.” 고 말했다.


또한 매사추세츠 주하원 의장 Robert A. DeLeo (MA House Speake-19th Suffolk District), Tackey Chan (State Representative -2nd Norfolk District), Deborah B. Goldberg (Office of State Treasurer and Receiver General), Michelle Wu (President of Boston City Council) 등이 ‘Korea Day 2017’ 을 축하하는 연설을 했으며, Asian American Caucus Member 로 Donald H Wong (State Representative-9th Essex District), Keiko M. Orrall (State Representative-12th Bristol District), Rady Mom (State Representative-18th Middlesex District), Paul A. Schmid, III (State Representative-8th Bristol District), 그리고 보스톤시장의 전 보좌관(chief of staff)이었고 현재 의회 출마를 발표하고 선거운동이 한참 진행중인 Daniel Arrigg Koh 등이 참석해 ‘2017 한국의 날’을 축하했다.

이날 행사 진행은 NBC Boston 과 NECN reporter로 활동중인 Jonathan Choe 씨가 사회를 보았으며, 한국의 대표적인 부채춤, 소프라노 나유선 씨의 가곡, 정은혜 씨의 피아노, 김한나 씨의 Flute 그리고 김도연 씨의 가야금 연주 등이 있었으며 한국의 대표적인 음식 불고기, 잡채 등을 맛보며 미주 사회에 결집된 한국인들의 모습을 보여주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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