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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센터, 풀뿌리 인턴십 (뉴저지) 수료식 가져

newspaper update; 11/3/2017



시민참여센터는 2017 풀뿌리 인턴십에 참가한 고등학생들의 뉴저지 프로그램을 마무리하며 수료식을 지난 2017년 10월 27일 (금) 가졌다.

올해 5월초 시작된 프로그램에 뉴저지에서는 버겐카운티 일대 한인 고등학생 21명이 참가, 총 2900여 시간의 자원봉사를 통해 지역사회에 봉사했다.

5개월 간의 유권자 등록 캠페인, 커뮤니티 교육, 지역사회 이슈 리서치 및 정부 (지역, 주, 연방) 정책수립자들과의 면담 등을 통한 학생들의 활동에 빌 파스크렐 연방하원의원을 비롯한 8명의 지역 정치인들은 표창을 치하했다. 학생들 중 16명은 또한 대통령 봉사상을 받았다.

시민참여센터의 연례 풀뿌리 인턴십 프로그램은 지난 2004년 시작 이후로 현재까지 250여명의 뉴욕, 뉴저지의 한인 고등학생들이 거쳐갔다. 이제는 정치, 공공정책 관련 직종에 종사하는 본 프로그램 출신 학생들을 포함, 대부분이 꾸준히 일상생활에서 적극적으로 사회참여에 앞서고 있다.

시민참여센터는 2018년 풀뿌리 인턴십 프로그램 참가 신청 접수를 내년 2월중 받을 예정이다. 문의는 시민참여센터 201-488-4201 또는 웹사이트 KACE.ORG 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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