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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센터, 풀뿌리 뉴욕 인턴십 수료식 가져

newspaper update; 11/10/2017



시민참여센터는 2017년 풀뿌리 뉴욕 인턴십에 참가한 고등학생들의 수료식을 11월 3일 가졌다.

지난 5월초 시작된 올해 시민참여센터 풀뿌리 인턴십 프로그램에는 뉴욕 퀸즈와 낫소카운티의 한인 고등학생 17명이 참가, 총 3000여 시간의 자원봉사를 통해 지역사회에 봉사했다.

5개월 간의 유권자 등록 캠페인, 커뮤니티 교육, 공직자 및 선거 후보자 인터뷰, 지역과 연방정부 이해 및 견학 등으로 이루어졌다. 학생들 중 10명은 대통령 봉사상을 수여받았다.

시민참여센터의 연례 풀뿌리 인턴십 프로그램은 지난 2004년 시작 이후로 현재까지 250여명의 뉴욕, 뉴저지의 한인 고등학생들이 적극적으로 사회참여에 앞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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