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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역사재단 신임 이사장, 김도형 교수 선임

newspaper update; 11/10/2017



동북아시아 역사 및 독도는
미래 대한민국의 국익을 확보하기 위하여
점점 더 중요한 의미를 갖게 될 것.



동북아역사재단측은 제5대 이사장에 김도형 교수가 선임되었다고 7일(한국시간) 발표했다.

김도형 이사장은 “재단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많은 성과를 만들었으며 재단의 존립기반을 확립하였습니다. 과거의 성과물을 기반으로 하여, 앞으로 우리 재단이 생산할 성과물에 대하여 지금보다 더 높은 품질의 성과를 바라는 요청도 국가적으로 사회적으로 받고 있습니다. 더 높은 수준의 사업 성과와 연구결과물을 만들어 내기 위해서 우리 재단은 배전의 노력을 경주할 것입니다. 재단의 사업 대상인 동북아시아 역사 및 독도는 미래 대한민국의 국익을 확보하기 위하여 점점 더 중요한 의미를 갖게 될 것.” 이라고 인사말에서 밝혔다.

제5대 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으로 선임된 김도형 이사장은 서울대 국사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 대학원에서 한국근대사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2000년부터 연세대학교 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김도형 이사장은 지난 2002년부터 2010년까지 1~2기 한일역사공동연구위원회 위원으로 참여하는 등 한일 역사 갈등 극복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였다.

동북아역사재단과는 2005년 바른역사정립기획단 자문위원으로 재단 설립에 기여한 인연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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