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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잉글랜드 지역, 평창 올림픽 성공적 개최와 한반도에서의 평화지지

newspaper update; 2/9/2018



뉴잉글랜드지역의 매사추세츠주, 로드아일랜드주, 뉴햄프셔주가 대한민국의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을 앞두고 각각 주의회 및 주지사 차원의 올림픽 성공과 한반도 평화를 기원하는 지지결의 및 선언서를 채택하였다.

이는 한미우의와 유대감을 대외에 표방한 동시에 이와같은 지지를 요청한 뉴잉글랜드 지역 한인동포사회에 대한 존중의 의미를 갖는다.

특히 뉴햄프셔 Christopher Sununu 주지사는 2월 5일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고 스포츠와 올림픽을 통해 평화가 증진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는 선언문(Proclamation)을 발표하면서 2월을 [평창 동계 올림픽의 달] 로 지정한다고 선포하였다.

Sununu 뉴햄프셔 주지사의 금번 평창 올림픽 지지 선언문 발표는 뉴햄프셔 한인동포사회가 평창 동계올림픽이 한반도에서 평화를 가져오는 계기가 되어야한다는 뜻을 적극적으로 뉴햄프셔주정부에 전달하고 [평창 동계 올림픽] 에 대한 주정부차원의 지지표명을 요청한데 따른 것으로 오랜 기간동안 미주류 사회와 함께 활동해온 박선우 전 뉴햄프셔 한인회장을 비롯한 뉴햄프셔 한인회와 한인사회의 힘이 큰 역할을 한 것으로 의미있는 일이라 할 수 있다.



또한 매사추세츠주에서는 Tackey Chan 의원을 중심으로 Robert Deleo 하원의장, Dean Tran 상원의원 등 매사추세츠 주상하원 61명이 공동 발의한 ‘평창 동계올림픽 지지 결의( 평창 올림픽이 한반도 평화 정착에 기여하기를 기원하는)’가 2월 7일(수) 주의회에서 채택되었으며, 이것은 오랜 기간동안 미주류사회와 함께 활동하고 있는 이경해 뉴잉글랜드 시민협회장의 역할이 있었다.



로드아일랜드에서는 James Sheehan 주상원의원 발의로 ‘평창 동계 올림픽이 평화의 올림픽이 되기를 기원한다’ 는 요지의 주상원 결의가 2월 6일(화) 채택되었으며, 2월을 “평창 올림픽의 달”로 지정하는 결의를 발의했다. 이것은 로드아일랜드 한인회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이루어졌다.

주보스톤 김용현 총영사는 뉴잉글랜드 지역 각 주에서 [평창 동계 올림픽]에 대한 지지결의 및 선언서 등의 결의를 발의해준데 대하여 감사의 뜻을 전하고, 뉴잉글랜드 각 주 한인사회 주요인사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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