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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의 철강과 알루미늄 수입품에 대한 관세 발표 후

newspaper update; 3/9/2018



트럼프 대통령은 철강과 알루미늄(steel and aluminium) 수입품에 대한 엄격한 관세에 대하여 미국의 계획을 발표한 후 서명했다.

이에 따라 미 공화당진영뿐만 아니라 전세계 수출국들의 거센 반발이 이어지는 가운데, 유럽 연합 (EU)은 미국의 제안된 관세에 대한 보복 조치로 EU로 수출되는 미국 주스와 땅콩 버터에 새로운 EU세금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BBC를 포함한 세계주요언론매체들은 7일(수요일) 일제히 보도했다.

지난 6일 트럼프 행정부의 최고 경제 자문관(top economic advisor) Gary Cohn은 관세에 반대하며 사임했다.

Ms. Malmström은 “철강 수입에 대한 25%의 관세와 알루미늄 수입에 대한 10%의 관세에 대한 미국의 정당성은 미국 국가 안보를 위협하는 것” 이며 또한 “세계 무역기구 (WTO)에서 유럽 연합 (EU)이 다른 회원국들과 대책을 마련하기위한 조치를 취할 것” 이라고 최근 밝혔다. (Ms. Malmström은 2006년부터 2010년까지 유럽 연합 집행부 장관을 역임했으며, 2014년부터 유럽 교역 국장을 역임, 현재 유럽 무역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의 철강에 대한 관세 발표와 서명은 그의 캠페인 약속 중 하나인 미국의 철강 산업을 활성화시키겠다는데 바탕을 두고 있다고 언론들은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펜실베니아주 미국 철강이 Empire State Building을 건설한 것처럼, 미국 철강이 미국의 무너진 다리를 건설할 것”이라고 그는 2016년의 캠페인에서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무역관세 발표에 대하여 EU측은 “무역 전쟁에는 승자가 없다.” 고 말하고 EU로 수출되는 미국 주스와 땅콩 버터에 새로운 EU세금 계획과 대책을 마련 중이다.

세계 주요 철강 수출국은 캐나다, 유럽연합, 한국, 미국 (Canada, EU, South Korea, US ) 등이다.

무역 전쟁에 촉각은 8일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포고문 서명이 이어지면서 더욱 심각해지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는 관세가 미국 산업 노동자들을 보호하기위한 선거 운동 약속을 이행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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