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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사추세츠, 美 2020년 인구조사시 시민권 질문에 대한 소송에 합류

newspaper update; 3/30/2018



미 연방정부는 10년마다 인구 조사(Census) 를 실시하고 있으며, 지난 2010년에 이어 오는 2020년 인구조사 질문서에는 시민권에 대한 질문을 새롭게 추가하려고 하고 있다.

매사추세츠는 트럼프 행정부가 2020년 미연방 인구 조사(Census)에서 시민권에 관한 질문을 추가하기로 결정한 것에 대하여 “시민권에 대한 질문은 인구조사와 전혀 관련이 없다” 고 밝히면서 캘리포니아 등 타주와 함께 소송에 들어갔다고 미주요언론매체들은 29일(목요일) 보도했다.

매사추세츠는 주법에 따라 오랫동안 센서스의 일환으로 도시와 마을(cities and towns) 사람들이 시민권자가 아니라면 주민들에게 국적을 표시하도록 요구하고 있으며, 연례 주민 센서스를 작성하기 위해 17세 이상의 모든 주민들의 인구 조사를 법률로 의무화하고 있다.

또한 이렇게 수집된 정보는 유권자 목록, 배심원 명단, 투표권 등을 보호하고 더 나은 도시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사용되고 있다.

민주당 선거구 재조정위원회 위원장은 “인구 조사 질문에 시민권 질문을 추가하는 것은 우리의 대표적인 민주주의에 대한 직접적인 공격.” 이라고 말했다.

현재 트럼프 행정부에서 이 질문을 포함 시키기로 한 결정은 의회의 민주당과 민권 단체들의 반발의 물결을 촉발시켰다.


(Source: census.gov| Editing by TGT - :TheGrapevine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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