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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한국학교 뉴잉글랜드지역 협의회 글짓기 및 나의 꿈 말하기 대회 펼쳐

newspaper update; 4/13/2018



재미한국학교 뉴잉글랜드지역 협의회(회장 이현경)는 2018년 글짓기 대회 및 나의 꿈 말하기 대회를 앤도버에 위치한 북부보스턴 교회에서 지난 7일 펼쳤다.

이현경 회장은 환영사에서 한국학교 수업 후 이어지는 행사여어 힘들겠지만 최선을 다하여 줄 것을 당부하며 귀빈과 감독, 심사 소개 후 학생들은 바로 각 학년의 해당 감독을 따라 시험장으로 이동했다.

올해 이 행사는 처음으로 대회와 시상을 분리하여 진행한다. 이현경 회장은 “매년 글짓기 후 2시간정도의 심사 결과 뒤에 시상이 이뤄져서 아이들 뿐만아니라 학부모님들에게도 힘든 행사 중에 하나였다. 더군다나 기다림 뒤에 시상을 모두 받는 것은 아니여서 더 마음이 안좋았다. 이러한 문제점을 보안해 보고자 올해 부터 글짓기 대회 및 나의 꿈 말하기 대회와 수상식을 따로 진행 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이러한 진행은 심사위원들이 시간에 구애 받지 않고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심사를 할 수 있어 또 다른 장점이 된다고 말했다.

이번대회에는 전체적으로 고득점 점수들이 많이 나온 한해였다고 주체측은 전했다.

수상부분에는 전체 대상 보스톤총영사상과 협의회장상 그리고 각 단체 회장상 등이 주워진다.

이날 Pre-k 과정의 학생은 참가상으로 당일 바로 수상을 하였다. (김수현, 한유주, 동이랑, 조민수, 엄지안 뉴잉글랜드한국학교)

이날 행사는 오후 2시 30분 개회식을 시작으로 3시부터 4시30분까지 글짓기 대회와 나의 꿈 말하기 대회를 진행하였고 심사와 집계로 8시까지 심사위원과 임원들이 수고했다. 당일 심사 결과에 관한 집계를 끝으로 수상자들은 정해졌으며 그에 관한 공지는 오는 4월 9일 월요일 협의회장이 각 학교별로 공지하여 수상학생들에게 전달되었으며 수상자들의 공식적인 리스트는 14일 시상식 후 대상자들의 글과 함께 발표될 예정이다.

이 회장은 이번행사를 치루며 사무용품이 충분치 못하여 불편함이 있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다음행사에 참고하여 준비하도록 하겠다.” 며 감독위원님들께 죄송하다는 말을 전했다. 또한 이날 행사에 도움을 주신 뉴잉글랜드, 로드아일랜드, 래몬스터, 보스턴, 북부보스턴, 성요한, 천주교 교장선생님께 감사의 말을 전했다.

(Providing articles by NAKS-N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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