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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사추세츠 주 상원, 학자금 대출 채무자를 보호하기 위한 법안 통과

newspaper update; 4/13/2018



매사추세츠 주 상원은 학생 대출 회사를 모니터링하고 차용자 불만을 처리하기 위한 옴부즈맨(ombudsman)을 만드는 법안을 11일 (수요일) 통과시켰다고 주요언론들은 전했다.

법안을 도입한 민주당 주 상원 의원 Eric Lesser는 “우리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로 부터 매사추세츠 시민들을 보호할 것이며 우리는 학생 대출 채무자를 보호할 것” 이라고 말했다.

이 법안은 주에서 운영하는 student loan (학자금 대출) 담당관에게 면허증을 요구하는 것이다.

하지만, 아직 이 법안은 주지사의 서명이 남아있고, student loan 대출 업계의 항의가 있을 것으로 보여진다.

매사추세츠 공화당 소속의원들도 “학생들은 졸업 후 학자금 대출 융자를 갚기 위해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 며 “부채가 있는 학생들에게 구제책을 가져다 주려고 할 때까지 - 그 구제책이 소비자 보호의 추가층 형태로 이루어지더라도 해야만 한다.” 고 말했다.

이와 비슷한 법안은 커네티컷 주에서 소비자 보호법 형태로 시작되었고, 2015년 학자금 대출 담당관이 주에서 면허를 취득해야한다는 법안을 통과 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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