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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미여성회 총연합회

newspaper update; 4/20/2018



KAWAUSA한미여성회 미주연합회는 국제결혼한인여성들의 미주네 네트워크를 보다 강화하기위하여 제8회 리더쉽 컨퍼런스를 지난 4월 13일 금요일부터 15일 일요일까지 버지니아 풰어뷔 메리엇호텔에서 개최했다.

정기총회에서는 2년임기의 실비아 패튼 회장을 인준하였고, 14주년 기념만찬에는 워싱턴 총영사관의 김동기 총영사를 비롯한 쳅 피터슨 주상원의원, 비비안 왓츠, 마크 김, 마크장, 주하원의원 등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하였다.

컨퍼런스에서는 각 지회 사례발표와 강의 그룹토의에서는 미국내 활동, 각 지회의 연대방안, 2세들 네트 워크를 중심으로 앞으로 한미여성회의 나아갈 방향과 목표를 정하고 성공적으로 완성할 수 있도록 지혜를 모으는 기회가 되었다.

KAWAUSA는 미 주류사회 각계 각층에서 봉사와 사회 활동을 활발하게 하고 있는 국제 결혼 여성 단체들의 연합체로, 주류 사회와의 징검다리 역활을 좀더 활성화하고, 미국내 국제결혼 여성들의 권익신장을 위해 2004년 6월 23일에 결성되었다.

2005년 한국에서 제1회 “국제결혼여성 세계대회”를 개최하였고 2006년 제2회 세계대회에서 World-KIMWA(세계국제결혼여성총연합회)를 발족시켰다. 그후부터는 월드킴와에서 세계대회를 주최하고 있다.

KAWAUSA는 이번 컨퍼런스에서 앞으로 미주내에서 한미여성의 역활과 앞으로 나아가야할 방향에 대해 토의하고 2세들의 네트워크 활성화에 도움을 주기로했다

이번 행사는 미시건, 미네소타, 텍사스, 플로리다, 노스다코다, 라스베가스, 켄터키, 조지아, 유타, 알칸소, 메릴랜드, 버지니아 등 12개주 40여명이 참가하였고, 새롭게 선출된 임원진들은 여성들의 인권보호와 2세들의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와함께 한미여성회 미주연합회는 지난 4월 14일 2018년도 이사회를 열고 아래 사항을 검토하고 의결하였다고 전해왔다.

* 현재 플로리다에 거주하는 김혜일 남서부 플로리다 한인회장을 이사장에, 메릴랜드에 거주하는 최향남 한인여성회장을 부이사장에 선출.
* 한미여성회 미주연합회의 영어 명칭을 KAWAUSA 에서 World-KIMWA, USA 로 바꾸기로 결정.
* 수년간 후원해 오던 한국의 다문화가정 아동후원과 평택의 햇살사회복지회 후원은 각자 개인적으로 후원하기로 결정.
* 미국내에서의 활동을 더욱 강화하여 차세대 그룹의 조직과 후원에 더욱 심혈을 기울여 변화하는 여성들의 활동을 적극 지원하자는데 의견을 모았음.
* 2세 3세들의 장학금지원과 성공한 2세들을 초청해 컨퍼런스를 열고 2세들의 네트워크를 강화하는데 주력.
2세들의 모임Multicultural Korean organization of the United States of America는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groups/MCKOUSA/ 을 새로만들고 홍보.
* 회칙개정위원으로 김혜일, 최향남, 선 가스틴 3명 선출.

(Providing articles by KAWAUS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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