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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사추세츠 담배 구매 연령 18세에서 21세로 주하원통과

newspaper update; 5/11/2018



매사추세츠 주하원(Massachusetts House)은 주내 담배 구매를 할 수 있는 연령을 18세에서 21세로 높이는 법안을 9일(수요일) 통과시켰다고 언론들은 전했다.

이 법안을 지지하는 의원들은 “이 법안 통과는 젊은이들이 니코틴 제품에 중독되는 것을 막을 수는 방법이기도 하다” 고 밝혔다.

이미 2016년 매사추세츠 주상원(Senate)에서는 담배 구매 연령을 21세까지 높이는 유사한 법을 통과시켰지만, 주하원은 이를 채택하지 않았다.

수요일 주하원에서 통과된 법안은 이제 상원에 전달 된 후, Charlie Baker 주지사의 서명을 남겨두고 있다.
이 법안이 통과될 경우, 새로운 연령 제한은 매사추세츠 주전역에서 12월 31일부터 적용된다.

담배를 피우지 않는 아이들을 위한 캠페인 (Campaign for Tobacco-Free Kids)에 따르면, 매사추세츠 고등학교 학생들의 7.7% 약 28,100명의 학생이 흡연을 하고 있으며, 이 보다 훨씬 더 많은 23.7%의 학생들이 전자 담배를 사용하고 있고, 성인 흡연자의 90%가 십대부터 담배를 피우기 시작한 것으로 나타났다.

매사추세츠는 역사적으로 1998년 주정부 건물의 흡연을 금지하고 2004년에는 다른 실내 장소에서의 흡연을 금지하고 있으며, 2016년에는 경기장에서 담배 제품을 금지하는 등 담배 정책의 선두 주자의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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