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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 BWH, 비타민 D 보충제가 자가면역 질환의 위험을 낮추는 것으로 나타나...

1-28-2022 | 4:36 PM
보스톤에 위치한 Brigham and Women’s Hospital(BWH) 연구원들의 연구에서 비타민 D 보충제가 자가면역 질환(autoimmune disease-류마티스 관절염, 류마티스성 다발성 근육통, 자가면역 갑상선 질환 및 건선과 같은)의 위험을 낮추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26일 Harvard Gazette는 전했다.

이 새로운 연구는 미국 전역의 25,871명 - 55세 이상의 여성과 50세 이상의 남성을 대상으로 2년동안의 무작위 대규모 연구로 - "비타민 D 또는 비타민 D와 오메가-3 지방산(vitamin D, or vitamin D and omega-3) 을 섭취한 사람들이 자가면역 질환의 발병률이 현저히 낮음을 발견했다. 이것은 매일 보충제를 섭취하면 알츠하이머병 발병을 줄일 수 있다는 첫 번째 직접적인 증거이며, 2년 동안 비타민 D를 보충한 후 더 두드러진 효과가 나타났다. 우리의 발견으로 전문 학회가 중년 및 노인의 자가 면역 질환 예방을 위한 미래 지침을 개발할 때 이러한 결과와 새로운 데이터를 고려하도록 권장한다. " 고 수석 저자인인 Karen Costenbader 는 말했다.

또한 "자가면역 질환의 위험을 줄이기 위해 어떤 비타민이나 보충제를 복용하라고 권할 것인지 물을 때 - 55세 이상의 여성과 50세 이상의 남성은 - 하루에 비타민 D 2000 IU 와 해양 오메가-3 지방산(fish oil)을 하루 1000mg으로 (이것은 VITAL에 사용되는 용량) 제안한다. " 고 덧붙였다.

이 연구의 공동 저자이자 책임자인 JoAnn Manson은 “자가면역 질환은 노인들에게 흔하며 건강과 기대수명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지금까지 우리는 이를 예방할 수 있는 입증된 방법이 없었고 이제 처음으로 예방효과를 발견했다." 고 말했다.

연구자들은 이번 연구는 노인의 류마티스 관절염, 건선, 기타 상태에 대한 보호의 '첫 번째 직접적인 증거' 며, 효과가 오래 지속되는지 여부를 평가하기 위해 더 긴 추적 관찰이 더 유익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 연구 결과는 BMJ 에 (수요일) 실렸다.



(source : Harvard Gazet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