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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법무부, 2021년 9월 1일 부터 전자여행허가(Korea Electronic Travel Authorization : K-ETA) 제도 본격 시행

8-28-2021 | 1:51 PM
대한민국 법무부는 2021년 9월 1일 부터 전자여행허가(Korea Electronic Travel Authorization : K-ETA) 제도를 본격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 제도는 무사증입국 대상 국민이 대한민국에 입국하고자 할 때 K-ETA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항공권을 발권하기 24시간 전까지 신청해야한다.

법무부는 지난 5~8월 시범 시행해 오던 전자여행허가(Korea Electronic Travel Authorization : K-ETA) 제도- 시범 시행기간에는 의무가 아니었으므로 신청시에는 수수료가 면제되었지만 - 9월 1일부터는 한국행 비행기 탑승 최소 24시간 전에 신청을 완료해야 하며 수수료는 한화 1만원이다.
또한 전자여행허가서의 유효기간은 허가일로 부터 2년내 횟수에 관계없이 입국시 유효하다.

* 단, 기업인 등 우선입국 대상자의 경우 1회에 한해 유효

신청은 웹사이트 한국어 혹은 영어 통해 신청하면 된다.




(source ; www.moj.go.kr/moj/index.d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