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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 & Science




미농무부의 식품 안전검사 서비스

newspaper update; 5/25/2018



여름철 식품 안전과 식중독 질환 예방을 위하여


미농무부의 식품 안전 검사 서비스(U.S. Department of Agriculture-USDA/ Food Safety and Inspection Service -FSIS)는 여름철 식중독을 피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부패하기 쉬운 음식을 적절히 처리하고 음식을 먹을 때 음식 온도계를 사용하는 등 여름철 음식 안전과 질환 예방에 대하여 23일 발표했다.

보도자료에 의하면, 매년 128,000명의 미국인이 식중독으로 입원하지만 음식을 적절한 온도에 요리할 경우 식중독 질환을 예방할 수 있으므로 주의를 당부했다.

바베큐를 위한 생고기와 가금류를 비롯한 부패하기 쉬운 음식물은 그릴을 치기 전에 안전하게 처리해야한다.

박테리아는 따뜻한 온도에서 빠르게 자라며 부패하기 쉬운 식품은 40°F 이하로 보관해야 박테리아를 줄일 수 있다. 또한 40°F 이상에서 2시간 이상 보관한 부패성 음식은 섭취해서는 안된다. 특히 90°F 이상( above 90°F)인 더운 날씨에 1시간 이상 놓아둔 음식물은 버려야한다.

여름철에 집을 비울 때 음식을 차게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쿨러를 사용하는 것이다

FSIS는 여름철 안전한 바베규를 굽기위해 다음 항목을 나열했다.
Food thermometer (식품 온도계)/ Paper towels or moist towelettes / Two sets of cooking utensils (tongs, spatulas, forks, etc.). Use the first set to handle raw items and the other for cooked foods.
- 쇠고기, 돼지 고기, 양고기, 송아지 고기 (스테이크, 로스트 , 갈비) : 145°F
- Ground meats: 160°F
- 닭고기와 같은 가금류 ; 165°F

또한 조리하지 않은 음식과 조리된 음식을 절대로 같은 용기에 두지 말 것과 남은 음식은 냉장고에 넣어 3-4일 이내에 섭취해야 한다.


(Source: USDA -FSI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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