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Grapvine Times

                   

Health & Science




토마토보다 요리된 토마토 소스가 건강에 더 좋다.(?)

newspaper update; 5/25/2018



연구진들의 연구에서 조리된 토마토 소스는 장내 건강한 박테리아 수준을 높여 건강 증진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페인 Politècnica de València 대학 과학자들은 토마토를 날것으로 그대로 먹을 때보다 조리된 토마토 소스가 더 좋은 생균제 효과가 있음을 발견했다고 말했다.

토마토는 산화 방지제인 리코펜 (lycopene)을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특히 건강에 좋은 식품이다. 하지만 토마토를 요리하면 lycopene이 강화되어 소화과정에서 건강한 박테리아의 성장을 촉진시켜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

이전 연구에서도 토마토는 슈퍼 식품으로 분리되어 암치료를 개선시키는 등 다양한 효능을 포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이 연구결과는 Journal of Functional Foods에 발표되었다.

(Source: DailyMai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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