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Grapvine Times

                   

Health & Science




기후 변화로 인한 전염병은 지구 곳곳에서 혼란을 야기...

newspaper update; 5/25/2018



상승하는 온도 그리고 인구 밀도가 높은 지역에서는
항생제 저항성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나



연구진들의 연구에서 상승하는 온도와 인구 밀도가 높은 지역에서는 항생제 저항성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하버드 의과대학, 보스톤 아동 병원, 토론토 대학 (Harvard Medical School, Boston Children’s Hospital and the University of Toronto )의 연구팀은 높은 지역 기온과 인구 밀도가 높은 지역에서는 박테리아균의 항생제 저항성이 높다는 것을 발견했다고 HealthNews는 최근 전했다.

연구팀은 “기후의 영향은 다양한 전염병에서 점점 더 많이 인식되고 있지만, 우리의 연구가 지리학적으로 항생제 저항성의 분포와 연루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우리는 항생제 내성과 온도 사이의 연관성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증가할 수 있다는 신호를 발견했다.” 고 설명했다.

사람에게 감염을 일으키는 박테리아는 일반적으로 항생제에 저항성을 보이거나 발병할 수 있으며, 항생제 내성 (박테리아와 기타 미생물에서-in bacteria and other microbes)은 전 세계적으로 상당한 병적 상태를 일으키며, 수천만 명을 사망으로 몰고 갈 수 있다.

이번 연구는 2013년-2015년까지 총 1.6 million의 세균 병원균에 대한 항생제 저항성 데이터를 조사한 결과로, 항생제 처방률이 높은 지역에서는 항생제 내성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연구팀은 덧붙였다.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기후 변화는 위험한 날씨를 일으키고 전염병으로 이어져 동물 개체수를 줄이는 등 지구 곳곳에서 혼란을 야기하고 있으므로, 의학과 우리의 변화하는 환경 그리고 전염병의 상호 연관성 개선을 위해 더 많은 연구를 투자해야 한다고 결론지었다.

이 연구 결과는 Nature Climate Change에 발표되었다.

(Source: NOAA Climate.gov & HealthNew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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