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Grapvine Times

                   

Health & Science




발기부전 치료제와 독감 백신을 병용

newspaper update; 5/25/2018



암을 치료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
현재 임상 실험 중...



연구진들의 연구에서 비아그라(Viagra)와 독감 백신(flu vaccine)을 병용하면 암을 치료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Ottawa 대학 연구팀은 발기부전 치료제인 비아그라와 독감 백신을 혼합해 폐암에 걸린 쥐에게 테스트한 결과 질벙을 90%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이 연구는 아직 임상실험 중이며 24명의 위암 환자가 참여할 예정이다. 임상 시험에서 확인되면 암 수술로 인한 면역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첫 치료가 될 수 있다.

Auer 박사는 발기 부전 치료제 (tadalafil)와 독감 백신에 관한 세계 최초의 임상 시험을 주도하고 있다.

연구진은 발기 부전 치료제와 독감 백신이 널리 보급되었지만 암 환자는 이 병용 요법을 스스로 처방해서는 안된다고 경고했다.

연구팀의 임상실험이 성공하면 큰 시련을 격고 있는 환자들에게 희망을 가져다 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Source: DailyMai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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