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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 & Science




매일 달걀 섭취는 ...

newspaper update; 5/25/2018



최근 새로운 연구 :
뇌졸중과 심장 질환의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어


최근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매일 달걀을 섭취할 경우 뇌졸중과 심장 질환의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베이징 대학 보건 과학 센터 ( Peking University Health Science Centre in China) 연구원들은 10개지역 30-79세 연령의 약 416,213명을 대상으로 9년간의 연구에서 매일 달걀을 섭취한 사람과 거의 먹지 않는 사람들을 추적 관찰한 결과 달걀을 매일 섭취한 사람들에게서 질병위험이 적게 나타났다며 실제로 달걀은 심장병 위험을 낮춘다고 설명했다.

미국 심장 협회 (American Heart Association)는 하루 최대 300mg의 콜레스테롤을 권장하고 있으며 큰 달걀에는 약 185mg의 콜레스테롤이 포함되어 있다. 그러므로 콜레스테롤은 심장 질환과 관련이 있기 때문에 너무 많이 먹으면 많은 콜레스테롤이 동맥벽에 축적되어 심장 마비와 뇌졸중의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고 이로 인해 달걀에 대한 경계경보가 나오기도 하였다.

그러나 최근 새로운 연구결과는 달걀이 건강에 위험하다는 것이 과장되었음을 말해주고 있다.

달걀은 콜레스테롤의 주요 공급원이지만, 고품질의 단백질, 많은 비타민, 인지질, 카로티노이드와 같은 생체 활성 성분도 함유하고 있다.

이 연구결과는 British Medical Journal(BMJ) 에 실렸다.


(Source: ScienceDai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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