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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 & Science




로메인 상추 (Romaine Lettuce) 대장균 감염 추가 발표

newspaper update; 6/1/2018



미질병통제 예방센터는
현재까지 5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미질병 통제 예방 센터(U.S. Centers for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CDC)는 로메인 상추 (Romaine Lettuce)와 연결된 대장균 감염으로 다단계 발병이 계속되고 있고 현재까지 5명이 사망했다고 6월 1일 발표했다.

CDC는 5월 30일 현재 대장균 (E. coli O157: H7) 감염자가 35주로 늘어났으며 197명이 대장균에 감염된 것으로 보고되었다고 6월 1일(금요일) 밝혔다.

CDC는 아픈사람의 68%가 여성이며 현재까지 보고된 사망자는 5명 (Arkansas (1), California (1), Minnesota (2), and New York (1).)이라고 전했다.

지난 5월 16일 25명이 로메인 상추 (Romaine Lettuce)와 연결된 대장균 감염이 보고된 후 감염자가 점점 많은 늘고 있다.

이것에 대한 감염은 2018년 3월 13일부터 2018년 5월 12일 사이에 시작되었고, 이 질병이 보고될 때까지 걸리는 시간이 평균 2~3주(average of two to three weeks)가 소요되기 때문에 아직 보고되지 않은 많은 사람이 있을 수 있다고 전했다.

CDC는 지금까지 수집된 정보는 Yuma 재배 지역의 로메인 상추 (Romaine Lettuce)가 독소를 생산하는 대장균 O157 : H7로 오염되어 사람들이 아플 수 있음을 나타낸다.

미 식품의약청 (Food and Drug Administration)에 따르면 Yuma 재배 지역 로메인 상추 (Romaine Lettuce) 의 수확은 2018년 4월 16일에 끝났다고 말했다.

이 조사는 진행 중이며 CDC는 더 많은 정보를 계속 제공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독소로 알려진 유독 물질을 생성하는 대장균은 심한 위경련, 설사, 구토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의료진과 상담해야 한다.



(Source: CD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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