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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보스턴 총영사관, 매사추세츠 주정부와 경제.무역.투자 분야 관련 상호협력 협의

newspaper update; 1/26/2018



주보스톤총영사관 자료에 따르면, 김용현 총영사는 지난 1월 23일(화) 매사추세츠 주정부의 경제무역투자 책임자인 Nam Pham 차관보(Assistant Secretary for Business Development & International Trade)를 면담하여 이 분야 상호 협력에 대해 협의하였다.

이날 김 총영사는 “보스톤은 Pilgrim Fathers, Harvard, Boston Red Sox, Boston Symphony Orchestra 등 역사와 전통, 학문과 문화예술, 스포츠의 도시로 우리에게 잘 알려져 있지만, 생명과학, 제약, 의학, R&D, 이노베이션, 창업 벤처산업(startup), 최대 실리콘밸리, 로보틱 산업, 인공지능 등 첨단 과학기술의 핵심 중심지로서 4차 산업혁명을 이끌어가는 리더로 매우 중요한 곳이며, 그런 점에서 innovation, IT 강국인 우리나라와 협력 잠재력이 매우 큰 곳이다. 우리 정부와 우리 기업이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진출해야 하는 곳으로 총영사관으로서는 이 분야 교류협력 촉진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자 한다. (한국이 Bloomberg Innovation Index 5년 연속 1위를 차지하고 있는데, Massachusetts주는 동 인덱스상 미국의 제1위 주(state)로 랭크되고 있음) “ 고 밝혔다.

Pham 차관보는 매사추세츠 경제 및 투자 유치 현황, 금년 6월 초로 예정된 세계 최대 생명과학 대회인 연례 BIO International Convention 등 주요 일정에 대해 상세히 소개하고 우리 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하였다. 매사추세츠 주정부는 경제 활성화, 투자유치, 일자리 창출 등을 위한 과감한 tax break 등 각종 인센티브를 제공하면서 의욕적으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베트남계 미국인으로 금융업에 종사하기도 했던 Nam Pham 차관보는 Baker 주지사의 최측근 인사 중 한 명으로 국제협력을 포함 이 분야의 책임자로서, 사실상 주정부 대외관계 업무도 총괄하고 있기도 한데, 그는 보스톤 총영사관의 대외활동을 최대한 지원하고 협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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