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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보스톤총영사관 김용현 총영사, 평창 동계올림픽 알리기 위해 NBC와 인터뷰

newspaper update; 1/26/2018



주보스톤 총영사관의 김용현 총영사는 평창 동계올림픽을 미국내 독점 중계하는 NBC 방송과 지난 23일(화) 총영사관에서 인터뷰 녹화를 하였다.

총영사관 자료에 따르면, 뉴잉글랜드 지역을 커버하는 NBC10-Boston이 미국 일반인들에게 한국사회와 문화, 보스톤 한인 동포사회 등을 집중 소개하기 위해 몇 차례의 시리즈로 7시 프라임타임 뉴스 시간대에 방송을 기획하고 있다고 하며, 금번 인터뷰는 그 일환으로 이루어진 것이다.

김 총영사는 평창 동계올림픽이 역대 최대 스포츠 축제로 성공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하면서, 30년전 서울 올림픽이 동서화합에 기여하였듯이, 평창 올림픽이 평화의 제전으로서 북한의 도발과 국제사회 제재의 악순환을 벗어나 한반도 평화와 의미있는 대화의 선순환으로 진입하는 계기가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하고, 우리 국민과 정부는 평창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면서 세계 방문객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고 하였다.

아울러, 김 총영사는 한인 동포사회가 미국 사회의 문화적 다양성과 경제의 역동성에 기여하고 있는 동시에, 글로벌 파트너로서 한미간 협력관계에 있어서도 교량적 역할을 하고 있음을 소개하고, 총영사관으로서는 한국과 뉴잉글랜드간 우호증진, 학문, 문화, 예술 교류협력은 물론, 생명과학, 이노베이션, R&D 등 첨단과학기술을 선도하는 보스턴 지역과 한국과의 비즈니스 협력 증진을 위해 노력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NBC측은 오는 2월 9일 평창 올림픽 개막을 전후하여 이 기획물을 방송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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